이준익 감독 첫 숏드라마, 정진영·이정은·변요한 ‘아버지의 집밥’ 하반기 공개[공식] 작성일 04-0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bWHA71e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ff01c4de9ed70e7a45019167817c2de331d2d05851c93d93507d166d6739d4" dmcf-pid="2HKYXczt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버지의 집밥’. 사진|레진스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RTSSEOUL/20260407084728944vjdn.jpg" data-org-width="700" dmcf-mid="KAyNcflw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RTSSEOUL/20260407084728944vj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버지의 집밥’. 사진|레진스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8be77a5d47c1a91c1b4dd6e3dbc3f50ef85430f932c885167ee0f7c4bfad90" dmcf-pid="VX9GZkqFL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영화 ‘자산어보’, ‘동주’ 등을 통해 시대와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보여준 이준익 감독이 첫 숏드라마 연출작 ‘아버지의 집밥’ 촬영을 마치고 하반기 공개를 준비한다.</p> <p contents-hash="ba5dba99670be469394b9a96814a6d50b5f1591cf07325c0c64ab66c2f386c39" dmcf-pid="fZ2H5EB3ip" dmcf-ptype="general">지난 3월 24일 모든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후반 작업에 돌입한 ‘아버지의 집밥’은 아내 순애가 사고 이후 요리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남편 하응이 처음으로 집밥을 차리게 되며 가족의 관계가 변화하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9976920d15706d6f77c65ffd0d340625364e9a130ac04719b549e7bbb639d7ea" dmcf-pid="45VX1Db0R0" dmcf-ptype="general">고리타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은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가족의 감정을 ‘음식’이라는 매개를 통해 따뜻하게 풀어낸다. 숏드라마 형식에 맞춰 인물 간 감정선의 밀도를 높이고 에피소드 중심의 전개로 몰입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7980a16a20ca306888ca001b44f6f9c3e8e05ee271a63c95c9d360825d42fccb" dmcf-pid="81fZtwKpM3" dmcf-ptype="general">이준익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숏드라마 연출에 도전하며 새로운 형식 안에서도 특유의 밀도 있는 스토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 감독은 “세로형 프레임 안에서 캐릭터의 깊은 구석까지 선명하게 관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원작의 정서를 놓치지 않되 이야기적으로 깊어질 수 있도록 설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7b6c212d8e1878d959abe206f0d6b8fca66b7e34a1384a2479866ecbab85e9" dmcf-pid="6Ux0uC8BdF" dmcf-ptype="general">배우들의 열연도 기대를 모은다. 정진영은 평생 부엌과 거리를 두다 아내를 위해 처음 솥뚜껑을 운전하게 된 아버지 하응 역을 맡아 변화하는 내면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 이정은은 오랜 시간 식탁을 책임졌지만 갑자기 요리하는 법을 잊게 된 아내 순애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다. 두 사람의 아들 명복 역은 변요한이 분해 가족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며 문제를 해결하려는 아들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p> <p contents-hash="8be5282426f2e4e2985980de51de443222181f2dde41378da3210b72f120f96a" dmcf-pid="PuMp7h6bMt" dmcf-ptype="general">제작사 레진스낵은 신뢰도 높은 감독과 배우들이 참여하는 ‘프리미엄 숏드라마’ 제작을 통해 콘텐츠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가운데, ‘아버지의 집밥’은 레진스낵이 지향하는 고품질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을 대표하는 작품이 될 전망이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잠적 불화’ 해명했던 량현량하 “각자의 삶에 집중” 밀키트 사업에 가수까지“(병진이형) 04-07 다음 인디크래프트-창의인재동반사업.. 인디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프로그램 '호평'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