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기대주’ 넥스지, ‘음츠크’로 27일 컴백 작성일 04-0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lGZkqF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ed4d95da326ce978753df9bc486b4ae60f63ec95070bcc52e1dd1f9261a372" dmcf-pid="XiSH5EB3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ilgansports/20260407084534312spnw.jpg" data-org-width="800" dmcf-mid="GC724XnQ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ilgansports/20260407084534312spn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136903d8290d7193706e475e14876478eb736b28554965fab633e28cf847857" dmcf-pid="ZnvX1Db0Ov" dmcf-ptype="general">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보이그룹 넥스지가 오는 27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2026년 가요계 첫 출격한다. </div> <p contents-hash="93c28292c68f6f29fee5708461526bdd5fa5d7fc9caa784be97cab31e49abf1b" dmcf-pid="5NGFpOfzIS" dmcf-ptype="general">넥스지는 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신보 트레일러를 게재하고 오는 27일 새 앨범 '음츠크'를 발매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77ed60a6fd4894a2b437a799e071f95c70a769bedcefbe2d2cf2102dd93026" dmcf-pid="1jH3UI4qOl" dmcf-ptype="general">공개된 트레일러 속 일곱 멤버들은 한 공간 안에서 각자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다. 차곡차곡 카드성을 쌓아 올리는 하루, 책을 읽고 있는 휴이, 햄버거 모양 젤리를 이리저리 들여다보는 소 건, 분필을 공중에 던졌다 받기를 반복하는 세이타, 스탠드 조명을 껐다 켰다 하는 유키, 골똘히 생각에 잠긴 토모야, 고양이를 쓰다듬는 유우의 모습이 시선을 붙잡는다.</p> <p contents-hash="4633e59df9e13b8ddf2ae454615a4873504ce6f8c3ac06b6527d4192ef27186e" dmcf-pid="tAX0uC8BIh" dmcf-ptype="general">TV에서는 식사 예절을 소개하는 공익 광고가 나오고 단정한 옷차림의 인물이 바른 자세, 조용한 식사, 품위 있는 태도에 대해 설명하는 와중 갑자기 유우가 인기척을 낸다.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순간 쌓아 올린 카드성이 무너지고 분필이 떨어져 두 동강이 난다. 내내 유우의 품에 안겨있던 까만 고양이도 그의 품을 벗어난다. 화면이 지지직거리기 시작하고 멤버들의 시선이 TV로 모인 그때 화면의 노이즈 사이로 앨범명 '음츠크'가 나타난다. 넥스지의 7인 7색 서로 다른 캐릭터와 정적인 분위기를 깨고 벌어진 오묘한 상황을 그린 트레일러가 새 앨범을 향한 호기심을 돋운다.</p> <p contents-hash="68e0141b6d806171fa8ab7f6efce086dd43704932100810011013a7c337e80a9" dmcf-pid="FcZp7h6bOC" dmcf-ptype="general">시각적으로도, "음츠크"라 읽는 리드미컬한 발음뿐만 아니라 어딘가 독특하고 묘한 매력을 풍기는 '음츠크'는 지난해 10월 선보인 미니 앨범 '비트복서' 이후 6개월 만의 컴백작이다.</p> <p contents-hash="fd4b2c378d0d5acde3cd051eaef53f12fd3dcbe9334b2b5c6f0384443e86a4f3" dmcf-pid="3k5UzlPKrI"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준희, 어쩔 수 없는 한국인 DNA “사우나 중 아줌마들처럼 살 꼬집어”(고준희GO) 04-07 다음 심권호, 간암 수술 후 밝아진 안색…"같은 사람 맞냐" 깜짝 [조선의 사랑꾼](종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