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박지선 안 잊고 챙겼다..신동엽·박성광, 하늘에 인사 "우리 지선이" [순간포착] 작성일 04-07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fFGju5J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b1695a935930126e493ace0e5ff78312cb0703a6694d5e5cc16fecd1ccccb9" dmcf-pid="XB43HA71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poctan/20260407085602921spqz.jpg" data-org-width="600" dmcf-mid="QzYMfHiP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poctan/20260407085602921spq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a750ab1392ab6d05c94da85f6b25231265e3f08940bc8426345b9573707236" dmcf-pid="Zt7WCdZvLj"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KBS 22기 개그맨 박성광과 신동엽이 고(故) 박지선을 챙겼다.</p> <p contents-hash="d49d865f0f2a7ae6bbb3e711b83fc4bad27ac4726e2e3f0f3c4eabb47d5d3256" dmcf-pid="5FzYhJ5TdN" dmcf-ptype="general">6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레전드 KBS 22기 개그맨즈'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 자리에는 개그맨 허경환, 박영진, 박성광 등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01ab6f01171445c4cdae6e741cf92b238615f88602bdecb10eb248ea8c93f5f2" dmcf-pid="13qGli1yRa"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준현이도 동기였냐?"고 물었고, 허경환은 "준현이도 맞다", 박성광은 "장도연, 정범균, 최효종, 지선이, 박지선도 동기였다"고 밝혔다. 이때 신동엽은 하늘을 향해 "우리 지선이"라며 인사를 건넸고, 박성광 역시 하늘을 바라보면서 손인사를 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781772ec8ca97fdd0c5ef71c6c9522e5d8e424597666b83f7206bcd44debd1a6" dmcf-pid="t0BHSntWRg" dmcf-ptype="general">특히 박성광은 2024년 9월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박지선을 떠나보낸 후 겪은 상실감을 토로했다. 그는 "지선이는 내 동기이자 진짜 파트너였다. 그 일을 겪고 성격이 완전히 변했다"며 "그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고 내가 즐거울 때면 문득 미안해지기도 한다. 우리에게 금지 단어가 된 것 같다"고 참았던 눈물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1565c0b1673180857f0e7efcee9666d8f5a7181c196ea82ae8e10cb369d855" dmcf-pid="FpbXvLFY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poctan/20260407085604512ohxs.jpg" data-org-width="500" dmcf-mid="GR95yg0H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poctan/20260407085604512oh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4a90ca1cfd9d0674e3d05b62a4fed7c25d87eff4633b72b166fa2197ae1231" dmcf-pid="3UKZTo3GnL" dmcf-ptype="general">또한 박성광은 지난해 11월에도 고 박지선의 묘소를 5년째 찾으면서 개인 SNS에 "지선아, 올해는 오빠가 좀 늦었다. 잘 있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ebe7747248c043870b73d1e5e2c1ecb9aa04f734321f48e911e7b31ea3eda84" dmcf-pid="0u95yg0HMn"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납골당을 찾은 박성광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박지선의 이름 옆에 새로 꽃을 달며 조용히 인사를 건넸다. 이어 “넌 그대로네. 샤론, 박샤론. 또 올게"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3b23932391b35532b79e6b8837e66a8ccba5b5b6e287dff2730f2654c3cd86e" dmcf-pid="p721WapXMi"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선은 2020년 11월 2일 서울 마포구의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모친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유서성 메모가 발견됐지만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은 유족의 의사를 고려해 부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 dmcf-pid="UzVtYNUZeJ"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2476fa9b42c98d7ff7f9955873e559a2ff3ad56e361fd1992229b6f3ecae1269" dmcf-pid="uqfFGju5nd" dmcf-ptype="general">[사진]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이맥스' 하지원, 차주영과 극적 담판...처절한 '퀸의 귀환'[종합] 04-07 다음 '94즈' 허영지·이미주, 축의금 테스트 결과는? "우리 우정 금 가냐" (홈즈)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