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탁구 첫 월드컵 銅' 신유빈, 세계랭킹 톱10 눈앞 작성일 04-07 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男 간판 장우진도 9위로 한 계단 올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4/07/0004133594_001_20260407090608776.jpg" alt="" /><em class="img_desc">마카오 여자 월드컵에서 득점 후 주먹을 불끈 쥔 신유빈. ITTF 홈피 캡처</em></span><br>대한민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톱10 재진입 기대를 키웠다. 그는 지난 5일 한국 여자 탁구 사상 처음으로 3대 메이저 대회인 월드컵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 <br>신유빈은 6일(현지 시간) 국제탁구연맹(ITTF)이 발표한 올해 15주차 여자부 세계랭킹이 12위로 종전보다 한 계단 올라섰다. 10위 내 재진입 가능성도 커졌다는 평가다. 그는 작년 초 개인 최고인 세계 9위까지 올랐다.<br> <br>신유빈의 현재 랭킹 포인트는 3285점으로, 11위 일본의 하야타 히나의 3330점과는 45점 차에 불과하다. 10위 이토 미마(3405점·일본)에는 120점 차로 접근해 있다.<br> <br>그는 지난주 끝난 2026 ITTF 마카오 월드컵 8강에서 세계 3위 천싱퉁(중국)을 4-1로 꺾는 '테이블 반란'을 일으키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여자 선수가 4강에 올라 공동 4위로 동메달을 목에 건 사례는 신유빈이 처음이다.<br> <br>한편 한국 남자 간판인 장우진(세아)도 남자 월드컵 16강에서 일본의 마쓰시마 소라에게 1-4로 졌지만, 랭킹 포인트를 쌓으면서 종전 10위에서 9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한국 女탁구 사상 최초 '월드컵 입상' 신유빈, 세계랭킹 13→12위로 상승 04-07 다음 베리베리 연호, '걸프렌드' 첫공 성료…뮤지컬 역량 입증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