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민관식육영재단, 11일 장학금 수여식 개최 작성일 04-07 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우수고교생·체육특기자·장애인 등 1억5000만원 지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7/0008874135_001_20260407091413729.jpg" alt="" /><em class="img_desc">소강민관식육영재단이 11일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장학금 수여식 모습. (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소강민관식육영재단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회의실에서 제70회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한다.<br><br>이번 수여식에서 재단은 전국 우수고등학교 학생 30명과 고교체육 특기자 6명, 장애인 특수학생 및 장애인체육 특기 학생 6명에게 장학금 총 1억원을 지급한다. 여기에 다문화 학교발전기금으로 2000만원, 중·고등학교 체육대회 지원금 3000만원 등 모두 1억 5000만원을 지급한다.<br><br>소강민관식육영재단은 전 문화교육부 장관과 대한체육회장을 지낸 고(故) 소강 민관식 박사가 1957년 설립했다. 공익법인 운영에 뜻을 두어 국가 발전에 유익한 인재 육성. 청소년 육영사업. 국민 체위 향상을 위한 행사 주최를 목적사업으로 하는 공익법인이다.<br><br>재단은 지금까지 70년 동안 930여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스포츠 인구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르노 부산오픈 챌린저 테니스대회, 12일 개막…권순우 등 출전 04-07 다음 GOAT 논쟁, 표도르는 어디에 놓여야 하나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