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스페이스, 위성사업부 신설…전주기 우주 서비스 확대 작성일 04-07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위성 개발·제조, 운용·시험평가 위한 자체 인프라 확보<br>시험 위성 '이노샛-0', 3분기 발사 ‘한빛-나노’ 탑재해 기술 검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k3zlPKg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fbec05907a6c2c2c7a7c9c155e1987697d8035bf7897ac3df94cbc374eff1e" dmcf-pid="yA7aE8vm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이노스페이스 청주캠퍼스에 설치된 지상국 안테나. (사진=이노스페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is/20260407092657068putf.jpg" data-org-width="720" dmcf-mid="QeXxi7Dg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is/20260407092657068pu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이노스페이스 청주캠퍼스에 설치된 지상국 안테나. (사진=이노스페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4ffc2ed736c4a85ffc38cad9f6e5b2e9927e8a04ebc25349ab727425ccdf81" dmcf-pid="WczND6TsAF"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위성사업부를 신설하고 발사 서비스 중심 사업 구조를 위성 개발·제조, 운용, 데이터 서비스로 넓힌다. 발사체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위성 관련 임무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형 우주 플랫폼 사업자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cbac100e7ff51ad5af9bdf9b797f3b0bcd2c06b3477035fe4e1d3742b51c5b04" dmcf-pid="YkqjwPyOkt" dmcf-ptype="general">이노스페이스는 청주캠퍼스에 위성 개발·제조와 시스템 통합, 운용·시험평가, 위성 안테나 시스템 등 핵심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fd7aff61659a6d43922f2dea89b661289461d7b388b495bbb4e8514c78d3bac4" dmcf-pid="GEBArQWIj1" dmcf-ptype="general">이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위성 설계·제조를 기반으로 한 통합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향후에는 지상국 연계를 통한 위성 통신과 데이터 서비스까지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4a7dc124e4087edd02388639de53273b771815594e2e377c67f34ebafcb20cc" dmcf-pid="HDbcmxYCo5" dmcf-ptype="general">신설된 위성사업부는 3U 큐브샛 ‘이노샛-0’을 올해 3분기 발사가 예정된 ‘한빛-나노’에 탑재해 자세제어(ADCS)·통신·전력 시스템·궤도제어 등 핵심 기술 검증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험 위성 ‘이노샛-0’는 실제 운용 환경에서 위성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하기 위한 기술 실증 위성으로 위성 상용 서비스 구현을 위한 기반 기술 확보에 활용된다. </p> <p contents-hash="27162c1e0d7b7118ff34e42e91f4593f440fe84ef553201f4aa5f2112d37e472" dmcf-pid="XwKksMGhAZ" dmcf-ptype="general">이노스페이스는 이노샛-0의 발사가 국내 민간 발사체 기업이 위성 개발부터 발사, 운용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입증하는 첫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a2b29b01a09594aa23c2226af200d913eaacb91e4971d6acd752c5d5218b5abc" dmcf-pid="ZeXxi7DgoX" dmcf-ptype="general">이노스페이스는 한빛 발사체를 이용한 반복 발사로 자체 위성 기술 고도화를 이어가는 한편, 자체 보유 발사체 추진 기술을 위성에 적용하여 궤도 기동 및 운용 성능을 특화함으로써 고난도 위성 임무에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 역량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6b86fc8ecda6340862909dfdce9a97b086768af37623fd0e9028acd8ee62f18e" dmcf-pid="5dZMnzwajH" dmcf-ptype="general">김수종 이노스페이스 대표는 "이번 위성사업부 신설은 발사체 중심 사업에서 나아가 위성 개발, 발사, 운용, 데이터 서비스까지 확장하는 수직 통합형 우주 플랫폼 공급자로서의 비전 실현을 위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발사 역량을 기반으로 위성 제조, 활용 분야까지 빠른 수직 계열화를 완성해 수익구조 다변화와 수익성 개선을 이뤄 글로벌 우주 시장에서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c13d191d5e1f5f2d8da0ed481417b99d4daed7539820bcc996d5d1be68bc7e3" dmcf-pid="1J5RLqrNaG"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프유 웍스, AI 기술 고도화로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실효성을 높여 04-07 다음 코르티스, 연습생 시절 추억 소환…미니 2집 비주얼 공개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