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핸드볼협회, 6년 연속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 사업 운영 작성일 04-07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7/AKR20260407045600007_01_i_P4_20260407094014184.jpg" alt="" /><em class="img_desc">핸볼 페스티벌 기념 사진<br>[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핸드볼협회가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사업 운영 단체로 6년 연속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br><br> 대한핸드볼협회는 2021년 핸드볼을 학교 체육 현장에 맞춰 변형한 '핸볼'을 개발한 이후 지속적인 리그 운영으로 종목 안정성을 검증받고, 310개 학교에 보급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br><br>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을 받아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며 대한핸드볼협회는 "그간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더 고도화된 연수와 체계적인 리그 운영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br><br> 대한핸드볼협회는 올해 본 사업을 통해 50개 초등학교를 신규 보급학교로 모집하고, 핸볼 전문 강사 양성을 위한 직무 연수에 집중해 은퇴 선수와 스포츠 교육 종사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학교에는 검증된 전문가를 파견해 체육의 질 향상과 종목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br><br> 또 제5회 핸볼 페스티벌 및 권역별 핸볼 리그를 개최해 학생들이 일회성 체험을 넘어 지속적으로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갖게 하고, 미래 핸드볼 인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한다는 것이 대한핸드볼협회 구상이다. <br><br> 대한핸드볼협회는 "이번 사업 선정이 전국 초등학생들이 핸볼을 통해 스포츠의 즐거움을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틀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종목 보급을 넘어 전문 강사 양성과 리그 운영을 통해 핸드볼이 학교 체육의 핵심 모델로 자리 잡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탁구 첫 '월드컵 4강' 신유빈, 세계랭킹 12위로 도약 04-07 다음 조아람, ‘너 말고 다른 연애’ 출연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