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캐스팅, 송강호 거절·윤여정이 설득” (‘성난 사람들2’) 작성일 04-07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0rJuEo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d0e4913b7d2a65d1d4a6a8306a864aa48f29c7aa0956b815171d2535578171" dmcf-pid="Kbpmi7Dg1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101509322sppv.jpg" data-org-width="600" dmcf-mid="Bge3li1y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101509322sp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8c8e139deb2746e7b523fd167f57d115f21d2deca60cf0bce19b9c7a44e8c8" dmcf-pid="9KUsnzwat4" dmcf-ptype="general"> 이성진 감독이 ‘성난 사람들’ 시즌2 속 윤여정·송강호 부부의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68b9aaee441a002fdfa94d83554b080ffa05c0ce0b5c67b30a677887d882bdbe" dmcf-pid="29uOLqrNZf" dmcf-ptype="general">이성진 감독은 7일 오전 진행된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 시즌2(감독 이성진) 화상 기자간담회에서 “일단 목표는 ‘최고 수준으로 가자’였다. 그래서 한국을 넘어 지구에서 가장 대단한 윤여정·송강호 선생님을 캐스팅 하자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de238cf9021f09b668b18ca0e0ccec718c366950d10b6099c1d96338d5b572" dmcf-pid="V27IoBmjYV"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그런데 사실 송강호 배우는 처음엔 거절했다”면서 “제가 대본을 보냈을 때 ‘이 역할이 나랑 어울리는지 모르겠다, 내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정중히 거절하셨다. 그래서 윤여정 선생님께 전화해 이를 알렸더니, 감사하게도 윤여정 선생님이 직접 송강호 배우를 설득해주셨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b628cb1a031a0c63d5abb39f811043aa1364749dc84553014fdf5c937833745" dmcf-pid="fVzCgbsAX2" dmcf-ptype="general">이어 “윤여정 선생님이 송강호 배우에게 ‘당신 최고의 배우잖아. 이거 할 수 있다’라고 하셨다더라. 그래서 할 수 있게 됐다. 정말 이 역할에 두 분이 아니면 안됐을 것 같다”고 연신 깊은 신뢰를 보였다.</p> <p contents-hash="e4bc6bf2979e576123987f9729cd5221c508d054b90a8480bd19fdf25fe09562" dmcf-pid="4fqhaKOcH9" dmcf-ptype="general">‘성난 사람들’ 시즌2는 특권층이 모인 컨트리클럽에서 한 젊은 커플이 상사와 그의 아내의 충격적인 다툼을 목격한 뒤, 두 커플과 클럽의 주인인 한국인 억만장자 간에 회유와 압박이 오가는 치열한 수싸움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스카 아이작, 캐리 멀리건, 찰스 멜튼, 케일리 스페이니, 장서연, 윤여정, 송강호, 윌리엄 피츠너, 미카엘라 후버, BM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de86e75ec637585ecc6b9553c0923aad9a27eb3b1f7365bb91be0ed83f7e584c" dmcf-pid="84BlN9IkXK" dmcf-ptype="general">이성진 감독은 “아모레 퍼시픽 빌딩에서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두 분이 등장하는 그 장면이 제 커리어의 하이라이트”라며 “마침 그 장면을 찍을 때 봉준호 감독이 서프라이즈로 방문하셨다. 제 옆구리를 쿡쿡 찌르면서 ‘이 프레임 이대로 찍을꺼에요?’하고 농담도 해주셨다. 그 장면이 계속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62f01d83787fa1ba89bc2dc204c6217b30a56a475b53764383640d6d94aa817f" dmcf-pid="68bSj2CEYb" dmcf-ptype="general">오는 16일 전세계 공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82메이저, 신보 ‘FEELM’ 스케줄러 공개..콘텐츠 릴레이 시작 04-07 다음 '성난 사람들2' 감독 “윤여정, 캐스팅 거절한 송강호 설득”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