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멜튼 “이성진, 박찬욱·봉준호 子 같아…송강호·윤여정과 연기 영광”(‘성난 사람들2’) 작성일 04-07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A6Bpcn1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c8a9363280cb1ec09542959553a3550c16bea974dc2f02d84cf0e634b9ef1d" dmcf-pid="PscPbUkL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102706851deuf.jpg" data-org-width="647" dmcf-mid="4dV5vOfz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102706851de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ef171d9819ab98db52dfd084830d4513ed58ae7b993ff7d60b222a3fe94592" dmcf-pid="QOkQKuEo1l" dmcf-ptype="general"> 한국계 미국인 배우 찰스 멜튼이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2’로 한국과의 연결고리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2f85d79adf09e673827cac162ebb845cc53d03dc253f417187001f3fe400c776" dmcf-pid="xIEx97Dg5h" dmcf-ptype="general">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2’(영제 BEEF) 기자간담회에는 연출을 맡은 이성진 감독과 찰스 멜튼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b8b45b8125bcf2219c1ba41e7a89c9d1e5cbe78354d61ca83576ef2798cebca" dmcf-pid="yVzyskqFGC" dmcf-ptype="general">이날 찰스 멜튼은 “이번 작품을 통해 고향으로 돌아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한국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한국인 어머니를 둔 한국계 배우로, 어린 시절 한국에서 생활한 경험도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85aced4039a1145d6641be74c7cd7a0747a9dc28483063ea4263761f6b1d288" dmcf-pid="WfqWOEB35I" dmcf-ptype="general">특히 이성진 감독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이런 이야기를 써준 것에 감사하고, 많은 영감을 받았다”며 “박찬욱, 봉준호 감독의 작품을 좋아하는데, 이성진 감독은 그 두 분의 예술적인 아들 같은 존재”라고 극찬했다. 이에 이 감독은 “그렇게 말하면 안 된다”며 웃으며 손사래를 쳤다.</p> <p contents-hash="4e21ab95b498e1b98810fd8b36f6e6b972f4ef1d971424cf4ba62341d3dc6240" dmcf-pid="Y4BYIDb0GO" dmcf-ptype="general">찰스 멜튼은 또 “이성진 감독은 한국적인 예술성을 서구로 확장한 감독”이라며 “정체성과 자본주의, 인간성을 다루는 방식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387031375dd7d457163dc42219533db9f6e3e85bd8445ccd454802c3625042" dmcf-pid="G8bGCwKp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102708096mscl.jpg" data-org-width="600" dmcf-mid="8gN4z3jJ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102708096ms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87eadf31592493f4a1d68b41a957cd7d8f06c4935e6403cb3f98ba9ef63ffe" dmcf-pid="H6KHhr9U1m" dmcf-ptype="general"> 이번 시즌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윤여정과 송강호에 대한 존경도 아낌없이 드러냈다. 그는 “두 분과 마주 앉아 연기하는 것 자체가 꿈 같은 경험이었다”며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존재감이 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5cfcd9ea9917627753bc263852fb0010540be2c00035e7d446a997220a980721" dmcf-pid="X9uvrA71Gr" dmcf-ptype="general">이어 “송강호 선배가 촬영 중 웃음을 터뜨려 NG가 난 적이 있는데, 제 커리어 최고의 순간이었다”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윤여정에 대해서는 “마법 같은 순간을 만들어내는 배우”라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a9e92e61b0c3a329f9158f25bf9abcb38ab5fe67cb15f88e0a7c4e553ad53ac4" dmcf-pid="Z27TmcztGw" dmcf-ptype="general">가족들의 반응도 인상적이었다. 그는 “한국의 전설적인 배우들과 함께 일한다는 소식에 가족 모두가 기뻐했다”며 “할머니, 삼촌, 이모까지 모두 행복해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884a723c960e2585d028d042c1d6fdfee37a64417b2e8d53d8c7ba05a5e0259" dmcf-pid="5VzyskqFXD" dmcf-ptype="general">‘성난 사람들’ 시즌2는 특권층이 모인 컨트리클럽에서 한 젊은 커플이 상사와 그의 아내의 충격적인 다툼을 목격한 뒤, 두 커플과 클럽의 주인인 한국인 억만장자 간에 회유와 압박이 오가는 치열한 수싸움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스카 아이작, 캐리 멀리건, 찰스 멜튼, 케일리 스페이니, 장서연, 윤여정, 송강호, 윌리엄 피츠너, 미카엘라 후버, BM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3077efea960df13cc67a1a4131e316382de65309b73a90e854d854119192274f" dmcf-pid="1fqWOEB3HE" dmcf-ptype="general">오는 16일 전세계 공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WISH, 새 챕터 연다..'Ode to Love'로 보여줄 열정과 패기 04-07 다음 “부족함 찾기 바빴다”…‘스크린 데뷔’ 장다아, ‘살목지’로 증명할 무한 가능성 [MK★이슈]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