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전현무, 97세 전수경 父 연애사 고백에…"저보다 나으신듯" 씁쓸 (아빠하고) 작성일 04-07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ui0ZLx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5cebf1db6ed1e66253ea280d764ff18b3577f6cd47e0fa042765c2299ea81e" dmcf-pid="zkk5jntW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xportsnews/20260407103657457elmm.jpg" data-org-width="1974" dmcf-mid="ZSjIQVhD5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xportsnews/20260407103657457el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641999713656d9b480a181b9d1c4abeacc072671cf9d1524017c946eb9a8b0" dmcf-pid="qEE1ALFYt7"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97세 전수경의 연애사를 듣고 부러움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22d2a2faaf5700661c1e9f33d5967ea239172b0f4283e604393f14245c91ce9a" dmcf-pid="BDDtco3GYu" dmcf-ptype="general">8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6·25 참전 유공자 모임의 부회장직을 맡은 97세의 전수경 아버지가 '94세' 회장과 '81세' 막내 사무국장을 집으로 초대한다. </p> <p contents-hash="b05947b67fd935b7f6358ea8ccc54ed58b0b61cbfe31d4d19ad65741c1140001" dmcf-pid="bwwFkg0H1U" dmcf-ptype="general">자유로운 영혼의 전수경의 아버지는 대쪽 같은 원칙주의자 회장님과는 상극으로, 마치 '톰과 제리'같이 투닥거려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ad07f1974d6201a3f33ac4432c307ea6fd8476282c7b4095d25a8600ebea51a" dmcf-pid="Krr3EapX1p" dmcf-ptype="general">전수경 아버지는 "작품을 대접하겠다"며 유공회관 임원들을 위한 특별한 집들이 음식을 준비한다. 그러나 회장님은 "난 이렇게는 안 먹어. 손님 대접을 이렇게 해?"라며 불만이 가득한 모습으로 포착된다.</p> <p contents-hash="fadc7cc71115fa684a24e274a07975c189fed46f6fda8576c1139695798d826c" dmcf-pid="9mm0DNUZ10" dmcf-ptype="general">분위기를 풀어보려 나선 전수경은 "지금 체격 보니, 그때 몸도 좋으셨을 것 같고 인기 엄청 많으셨을 것 같다"며 회장님에게 칭찬을 건넨다. 그러자 회장님은 "인기 좋았다. 여자도 많이 따랐다. 우리 아내보다 더 특출난 사람이 덤비는 것도 다 거절한 사람이다"라며 왕년의 인기를 자랑한다.</p> <p contents-hash="c041b7d9e1a9460394fb93d625e2bcdc06d0dad479be9d4340960f17369535ff" dmcf-pid="2sspwju5Y3" dmcf-ptype="general">전수경이 "우리 아버지도 인기 있었을 텐데?"라며 거들자, 전수경의 아버지는 "난 워낙 바빴어"라며 대수롭지 않게 답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555817f0eeb47215574509adced266495ca83e9a6190003cb5186afb0283c1" dmcf-pid="VOOUrA71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xportsnews/20260407103658939wbbh.jpg" data-org-width="1989" dmcf-mid="uiiSe6Ts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xportsnews/20260407103658939wb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ee9d9c462c974c3092d8aa00059890e816c759b4e2b1887e8f34b5f1b55955" dmcf-pid="fIIumcztYt" dmcf-ptype="general">그러나 회장님이 “여자를 꾀려면 용기가 있어야 한다. '너 나하고 연애 한 번 할 테냐' 이렇게 말 못 하는 놈은 평생 못한다. 연애는 용기 없으면 못한다"라고 말하자 전수경의 아버지는 "난 용기 없어도 (여자들이) 슬슬 오던데?"라며 뜻밖의 인기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676d20dde7f29ae16782e4734dc5a28e97585c150720021d0d6f02b436187a6" dmcf-pid="4CC7skqFZ1" dmcf-ptype="general">VCR을 보던 한혜진은 "두 분 다 인기 많으셨을 것 같다"며 중재(?)했다. 48세의 전현무는 "저보다 나으시다"라며 '9N살 듀오'의 인기를 부러워하는 쓴웃음을 지어 또 한 번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p> <p contents-hash="7f79899bd1d8241968463c66247d24c76b1a8fe68d9fe30b4b2734af94c96ad3" dmcf-pid="8hhzOEB3Y5" dmcf-ptype="general">신경전에 이어, 팔씨름 내기를 시도 때도 없이 제안하는 전수경의 아버지는 "겁날 거 하나도 없다"라며 당장이라도 회장님과 팔씨름에 나설 기세를 보인다.</p> <p contents-hash="2898bc70b1e36160f25e3e829208065a045cc3a7e16fc90b70d082195c4f102a" dmcf-pid="6llqIDb0GZ" dmcf-ptype="general">회장님은 "팔 힘이 약해서 팔씨름은 지는데 운동장 가서 치고받고 싸움하면 그건 내가 이긴다"며 팽팽한 기싸움을 펼친다. 이에 전수경 아버지도 지지 않고 "나도 복싱 배웠는데?"라며 예상 밖 반격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81dbe273c65567f29432e510528b1e82a28d36eba1427f21dfa64ede52ce780d" dmcf-pid="PUUJ3XnQZX" dmcf-ptype="general">한편 9n살끼리의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진 전수경 아버지의 우당탕탕 집들이 현장은 8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19330fe428f21fa577c3e08b53647acb9ee4b9ea5c4849d78e0e7ebe09f2b578" dmcf-pid="Quui0ZLx5H" dmcf-ptype="general">사진=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p> <p contents-hash="caf69a7fe107066941b6dc2da68c3b38e9d7514c12f549e9bfb473fc9190b8cc" dmcf-pid="x77np5oMHG"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너원, 상암 들썩였다…9년 전 첫 만남 그 자리 그대로 04-07 다음 '성난 사람들2' 찰스 멜튼 "송강호 웃긴 순간, 내 커리어 역사상 최고 장면"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