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세' 전수경父 과거 연애사 공개 "여자들이 슬슬 오던데"…전현무 '씁쓸'('아빠나') 작성일 04-0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g3VqrN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e1c86a740b7d691a35a2b39a9c8355a7728d531664e42e2b94933789ac8051" dmcf-pid="YWa0fBmj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아빠하고 나하고. 제공ㅣ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tvnews/20260407105727806ijeb.jpg" data-org-width="900" dmcf-mid="yepAlm2u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tvnews/20260407105727806ij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아빠하고 나하고. 제공ㅣ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3d56915b05e62282d73e41d63ae1036875fa79a2e0296e30ceecab5e91bb6e" dmcf-pid="GYNp4bsAw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전현무가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과거 화려한 연애사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a66813e99bc1e8e7e32ff45350518c2e473781f5cba4038247529a640ff1ab6" dmcf-pid="HepAlm2uwO"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6.25 참전 유공자 모임의 부회장직을 맡은 97세 전수경 아버지가 94세 회장과 81세 막내 사무국장을 집으로 초대한다. 자유로운 영혼의 전수경 아버지는 원칙주의자 회장님과는 상극으로, 마치 톰과 제리같이 투닥거려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3ca99874ddcfe83204f65b7adb7a8a545d6b1e44a22dc9b448c315b1e074f24a" dmcf-pid="XdUcSsV7Os" dmcf-ptype="general">전수경 아버지는 "작품을 대접하겠다"며 유공회관 임원들을 위한 특별한 집들이 음식을 준비한다. 그러나 회장님은 "난 이렇게는 안 먹어. 손님 대접을 이렇게 해?"라며 불만이 가득한 모습으로 포착됐다. 회장님의 분노를 유발한 전수경 아버지의 집들이 작품은 과연 무엇일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7c03136c10634fa2c65dc709fd446902d4ba86074ccd2a3a3d124f9a9622b84b" dmcf-pid="ZJukvOfzEm" dmcf-ptype="general">분위기를 풀어보려 나선 전수경은 "지금 체격 보니, 그때 몸도 좋으셨을 것 같고 인기 엄청 많으셨을 것 같다"며 회장님에게 칭찬을 건넨다. 그러자 회장님은 "인기 좋았다. 여자도 많이 따랐다. 우리 아내보다 더 특출난 사람이 덤비는 것도 다 거절한 사람이다"라며 왕년의 인기를 자랑한다. 전수경이 "우리 아버지도 인기 있었을 텐데?"라며 거들자, 전수경 아버지는 "난 워낙 바빴어"라며 대수롭지 않게 답한다. </p> <p contents-hash="ed639371b625458c102b40c1bb1033dcf9d3a66f186f46734fe9af1884b1d4b6" dmcf-pid="5i7ETI4qDr" dmcf-ptype="general">그러나 회장님이 "여자를 꾀려면 용기가 있어야 한다. '너 나하고 연애 한 번 할 테냐' 이렇게 말 못 하는 놈은 평생 못한다. 연애는 용기 없으면 못한다"라고 말하자 전수경 아버지는 "난 용기 없어도 (여자들이) 슬슬 오던데?"라며 뜻밖의 인기를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VCR을 보던 한혜진은 "두 분 다 인기 많으셨을 것 같다"고 반응했고, 전현무는 "저보다 나으시다"며 부러움의 쓴웃음을 짓는다. </p> <p contents-hash="5f6d511ce986c31dcf715bb5019e22b2a893721dc585f18901d05f3dc93dd65c" dmcf-pid="1nzDyC8BIw" dmcf-ptype="general">신경전에 이어 팔씨름 내기를 시도 때도 없이 제안하는 전수경 아버지는 "겁날 거 하나도 없다"라며 당장이라도 회장님과 팔씨름에 나설 기세를 보인다. 회장님은 "팔 힘이 약해서 팔씨름은 지는데 운동장 가서 치고받고 싸움하면 그건 내가 이긴다"며 기싸움을 펼친다. 이에 전수경 아버지도 지지 않고 "나도 복싱 배웠는데?"라고 반격한다. </p> <p contents-hash="5e2a5a4820a7cd21d7113da38cbdaec0e98e6ab73dcc0667290fb78482a74738" dmcf-pid="tLqwWh6brD" dmcf-ptype="general">전수경 아버지의 집들이 현장은 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FoBrYlPKw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니예 웨스트, 영국 입국 금지되나…히틀러 찬양곡 여파 [할리우드비하인드] 04-07 다음 DAY6 원필, 단독 솔로 콘서트 'Unpiltered' 전 회차 선예매 매진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