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현량하 "박진영 5대5 파격 정산금 20억, 父 사망으로 실종 " 고백 작성일 04-0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0JDNUZ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424cb82750c867f88b9c4bc1d92e8faf767e6b4d4e3efaec8ed7f198a16d05" dmcf-pid="6Gpiwju5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daily/20260407105603857jmzq.jpg" data-org-width="541" dmcf-mid="fRhBM4Sr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daily/20260407105603857jm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ca6bd20ce4e4954604ea52410954f42729b23b48eef34fcfc2c8b569a4bf4b" dmcf-pid="PHUnrA71w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2000년대 초반 ‘학교에 안 갔어’로 가요계를 풍미했던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의 김량하가 활동 당시 벌어들인 막대한 정산금에 얽힌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04e305acdc1e719ee9e2cf134ff0ab5ec8d69c5ab103df8757e4c42593110ad0" dmcf-pid="QXuLmcztDM"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에 출연한 김량하는 JYP엔터테인먼트의 1호 가수로서 활동하던 시절의 정산 체계를 구체적으로 밝혔다. </p> <p contents-hash="603e308203576ddbe10f7b6dc25b85efd04406ddcfeb82afa7fccd2bd7f812f3" dmcf-pid="xZ7oskqFDx"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 박진영이 초등학생이었던 자신들에게 파격적인 5대 5 수익 배분 계약을 해주었으며, 모든 정산금은 량현과 량하의 이름으로 각각 입금되었다고 전했다. 박진영이 벌어들인 수익만큼 자신들도 똑같이 벌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f9d3bbc904a2b31c44ecfcebc7442cdce455b4f7a26711408763c2bdaa125f15" dmcf-pid="yikt97DgmQ" dmcf-ptype="general">하지만 수십억 원대에 달했던 이 정산금은 예기치 못한 비극으로 인해 행방이 묘연해진 상태다. 김량하에 따르면 당시 부친이 아들들의 수익을 현금으로 인출해 직접 관리해왔으나, 량현량하가 군 복무를 하던 중 부친이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게 됐다. </p> <p contents-hash="ceb86926cd104ca71ce24b550cb9bcddbfdf6c22606bea6c085a4a256f0e3b2c" dmcf-pid="WnEF2zwawP" dmcf-ptype="general">평소 엄격했던 부친에게 차마 돈의 행방을 묻지 못했던 형제는 부친의 사망 이후 결국 자산의 소재를 찾을 수 없게 됐다고.<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d4dd253453b7a749a27808d2e0ecc8527e65330bec475272c2968b14f87b9a" dmcf-pid="Yv1MALFY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daily/20260407105605085zcpu.jpg" data-org-width="810" dmcf-mid="4Vv9dPyO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daily/20260407105605085zc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e0a0077a110a08ff70a42fb0098baceb4a65c69745ec12941cfacb64e0b1d9" dmcf-pid="GTtRco3GD8" dmcf-ptype="general"><br>김량하는 ‘아버지가 유흥으로 돈을 모두 탕진한 것 아니냐’는 물음에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는 “아빠는 늘 소주만 드셨다. 소주로 그 돈을 다 날리기엔 너무 큰돈”이라고 했다. 이어 “진영이 형이 방배동에 집을 구해줬었는데, 엄마가 돈을 주면서 아빠에게 그 집을 사라고 했는데 아빠가 안 샀다. 아빠는 (돈이 들어오는) 통장만 맨날 보고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9d5b952f140abb760d4f210a8d3b804fb72f5fa0f7a4b43c1147a209f0d405" dmcf-pid="HyFekg0Hr4" dmcf-ptype="general">막대한 재산을 한순간에 잃게 된 허망한 상황임에도 김량하는 긍정적인 태도를 잃지 않았다. 그는 자신이 어떻게 활동하고 돈을 벌었는지는 전 국민이 알고 있다는 사실에 위안을 얻으며, 그 마음을 동력 삼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a8cc5484b1944a949c0f048e236c781a10926337f0c7e1ad46c66dd6da4286e" dmcf-pid="XW3dEapXmf" dmcf-ptype="general">현재 김량하는 량현과 각자의 길을 걷으며 홀로서기에 도전 중이다. 최근 밀키트 사업을 시작하며 사업가로 변신한 데 이어,올해부터 신곡을 준비하는 등 가수로서의 복귀 의지도 내비치고 있다. </p> <p contents-hash="c3ea62fa5c561559cacb809652b9242d430c2be4e7820af0bb8e62827605ef3c" dmcf-pid="ZY0JDNUZwV" dmcf-ptype="general">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큰 시련을 겪고도 밝게 살아가는 그의 모습에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d8af87b645b6d553eeeb860d3d67d544ce2e58c556a43ab2d668f609701e9202" dmcf-pid="5Gpiwju5m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1HUnrA71D9"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지윤·차지연→솔지, 가슴에 태극기 달았다…TOP7 단복 프로필 공개 (한일가왕전) 04-07 다음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북미 일정 공개…글로벌 행보 가속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