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위해 회사에 PPT 제출, 안젤리나 졸리 딸 만날 줄 몰랐다" 작성일 04-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터뷰] 신곡 'What's a girl to do' 공개한 우주소녀 다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aze6Tsv7"> <p contents-hash="50be9b98646b40d312e28746fd508d9c69d69636effc4a9ffe06b293c782bda6" dmcf-pid="K5NqdPyOTu" dmcf-ptype="general">김상화 칼럼니스트</p>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a1ecd7b3a2e1c8a6bcfc791336e2210c953fa3c5a31549243e708b46c1156dd2" dmcf-pid="91jBJQWIyU"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ohmynews/20260407110727858afse.jpg" data-org-width="1280" dmcf-mid="XSDNvOfz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ohmynews/20260407110727858afse.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신곡 'What's a girl to do' 를 발표한 다영</td> </tr> <tr> <td align="left">ⓒ 스타쉽엔터테인먼트</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70269a26a28ed864980b11cc54c327283a61ae083cbb4c9e24f95409c4de5654" dmcf-pid="2tAbixYCTp" dmcf-ptype="general"> 지난해 발표된 다영의 솔로 데뷔곡 'Body'는 2025년 케이팝이 발굴한 놀라운 수확 중 하나였다. 내로라 하는 유명 그룹 출신 솔로 아티스트들조차 음원 순위에서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게 다반사인 요즘, 'Body'는 각종 챌린지와 SNS상 입소문을 등에 업고 계단식 인기몰이를 이뤄냈다. </div> <p contents-hash="46a0765f7504f3d79c8b8efc8f93ddff56c9bf87f73d3d36eb6f6ca977c95ee0" dmcf-pid="VFcKnMGhy0" dmcf-ptype="general">그 결과 국내 음악 방송 1위와 각종 연말 시상식 수상, 빌보드(美)+NME(英) 등 해외 유명 매체가 뽑은 올해의 케이팝 노래 등등 대중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작품으로 평가 받았다. 또한 그룹 우주소녀의 막내 멤버이자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속 여러 축구 선수 중 한 명 정도로만 인식되던 자신의 이미지를 180도 바꿔 놓았다.</p> <p contents-hash="e6be931dfd4ffb0086e4e02a0887175baedac18e2dd0f7e3e465400d67b707f9" dmcf-pid="fjqIFHiPW3" dmcf-ptype="general">''Body'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인 올해 4월, 다영은 더욱 단단해진 내면과 확고한 음악적 색깔을 품고 우리 곁에 다시 섰다. 7일 두번째 솔로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을 발매하는 다영을 만나 신작에 담긴 자신만의 진심과 아티스트로의 성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p> <div contents-hash="bccaacbef3110535e122f510da401b3d4a25055af66bdb1ada26148fbab6bbf5" dmcf-pid="4ABC3XnQSF" dmcf-ptype="general"> <strong>'Body'와는 다른 결...신곡 'What's a girl to do'</strong> <br>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90804696eae60e8e4e5b2dbc2eb5cf18f07c8fa4460f294ee6e18cb52701c5e4" dmcf-pid="8cbh0ZLxCt"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ohmynews/20260407110729160micx.jpg" data-org-width="1280" dmcf-mid="7xp5VqrN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ohmynews/20260407110729160micx.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신곡 'What's a girl to do' 를 발표한 다영</td> </tr> <tr> <td align="left">ⓒ 스타십엔터테인먼트</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50dfb38c7685b6bda2c55ddc38712d6fc15c65098712ac5a90703bc4218a2d8b" dmcf-pid="6kKlp5oMv1" dmcf-ptype="general"> 신곡 'What's a girl to do'는 'Body'와는 결이 다른 작품이다. 빠른 비트와 반복적인 훅으로 귀를 단번에 사로잡았던 전작과 달리, 이번 곡은 2000년대 미국 R&B를 기반의 미드 템포 트랙이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을 때 느끼는 복잡한 감정과 설렘, 망설임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div> <p contents-hash="95dc7526beac7bda09052d73e37f4198e08cccee88bd23f97f9c6acddd4cd694" dmcf-pid="PE9SU1gRy5" dmcf-ptype="general"><span>"이번 곡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지만 듣는 분들에 따라서는 '조금 약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무대에서는 퍼포먼스에 더 힘을 실었습니다. 곡이 차분한 대신 무대 위 발 동작은 쉴 새 없이 바뀌는데 지루할 틈 없는 스텝 중심의 안무를 통해 시각적인 역동성을 극대화했어요."</span></p> <p contents-hash="2117a93ccc9a2a4446824dc79eec6a53e38c2003bc9e6ef6f0b8a0e50c5e1f37" dmcf-pid="QD2vutaeSZ" dmcf-ptype="general">전작이 큰 성공을 거둔다면 대개 후속 작품은 '속편' 형태의 연장선상에 놓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에 반해 다영은 전혀 다른 구성의 노래로 또 한번의 변신을 시도한다.</p> <p contents-hash="37b89618aa88b94544e957729656d4fe7e18b14f1c6f7a7ef37b690f40266570" dmcf-pid="xwVT7FNdhX" dmcf-ptype="general"><span>"가수 생활을 오래 하고 싶다면 결국 중요한 건 매번 좋은 음악을 들고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Body 2' 같은 곡을 이어가는 것보다 지금 시점에서 제가 좋아하는 장르를 보여주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판단했어요"</span></p> <p contents-hash="d3817503ca7093e7d2ddecdfc125ca8bd31a62fb8c45861b5b5af9547a33220f" dmcf-pid="yBIQkg0HvH" dmcf-ptype="general">다영은 의외의 답변을 내놓았다. 'Body'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오히려 그 성공을 발판 삼아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넓히겠다는 소신이 담긴 선언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6b7956654105c30391184c716ed6f7c1f4e66660efff40d4b019ca970cc8785" dmcf-pid="WbCxEapXSG" dmcf-ptype="general"><span>"1편이 너무 성공한 영화의 2편은 기대치가 높아서 더 엄격하게 평가 받잖아요. 'Body 2' 같은 느낌으로 바로 이어가면 처음의 신선함을 드리기 어려울 것 같았어요. 그래서 지금 이 시기에, 이런 장르도 할 수 있는 가수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기대를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span></p> <div contents-hash="a16784948e53173d9ac4bacf5303104ec29f1c68f5ae286fa7122e427ff44d23" dmcf-pid="YKhMDNUZCY" dmcf-ptype="general"> <strong>PPT까지 직접 정리해 회사에 제안</strong> <br>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5a869a18c2c81b0aa5d51d408ae7970e88570759b4daeff906e54ed268cd11df" dmcf-pid="GVvdmcztTW"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ohmynews/20260407110730475viyo.jpg" data-org-width="1280" dmcf-mid="z7Ss1Yd8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ohmynews/20260407110730475viyo.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신곡 'What's a girl to do' 를 발표한 다영</td> </tr> <tr> <td align="left">ⓒ 스타쉽엔터테인먼트</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055b92c977e9c98a5eec2a98d3da54e577408a12c35a38c5b00056b924f7ac69" dmcf-pid="HfTJskqFyy" dmcf-ptype="general"> <span>"꼭 4월에 발표하고 싶었어요.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에 후드집업을 입고 춤추는 모습을 많은 분들께 보여주고 노력했어요"</span> </div> <p contents-hash="7f3e55bf8626199b8369adbb28ceb4fd7f82e3b64a40fb05bf247ea749f063e1" dmcf-pid="X4yiOEB3vT" dmcf-ptype="general">신곡 'What's a girl to do'의 음악적 차분함을 보완하는 건 다영 특유의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다.</p> <p contents-hash="27ad9336046998ab44c61f47f0271ee86542e9cbc904bb60db79def78612d14b" dmcf-pid="Z8WnIDb0Wv" dmcf-ptype="general"><span>"낮에는 'Body'를 듣고, 밤에는 이번 노래를 듣는 흐름을 만들고 싶었어요. 하루 종일 제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구조랄까요.(웃음)"</span></p> <p contents-hash="06e6fcecee7617110834039c7c63fbc7dc73bba0125cffd6fe903c07564a9193" dmcf-pid="56YLCwKpTS" dmcf-ptype="general">전작에 이어 이번 디지털 싱글 역시 다영의 의사가 적극 반영된 작품이었다. 준비 과정부터 다영은 단순히 가수라는 역할에만 본인을 한정하지 않았다. 발매 시기, 콘셉트, 안무 방향까지 직접 PPT로 정리해 회사에 제안했고, 단번에 OK 사인을 받을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baa78a71dc120f0e9efa1685551aba7118ded344adcbce931a47c595941cdfa3" dmcf-pid="1PGohr9UTl" dmcf-ptype="general"><span>"무작정 주장하기보다는 자료와 계획을 먼저 준비하는 편이에요. 이번에도 어느 정도 완성된 형태로 보여드렸는데 다행히 회사에서 '이대로 가자'고 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진행됐습니다."</span></p> <p contents-hash="e5f17231a4213caaca4c7e828764d5d9cc5c8f5c45caffc5a4147f75b56e4e33" dmcf-pid="tQHglm2uvh" dmcf-ptype="general">이러한 대답에는 이번 신곡이 솔로 음악인으로서의 주체성과 소속사와의 신뢰가 합을 이룬 결과물이라는 생각이 담겨 있었다</p> <p contents-hash="f0abba4ba39b3cadfd7153d6cee736edf93dee1d09c214cffd6e056110c67bdd" dmcf-pid="FxXaSsV7TC" dmcf-ptype="general"><span>"'Body'를 준비할 때 이보다 더 열심히 할 수는 없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두 번째 앨범을 준비하면서 사람이 더 열심히 할 수도 있구나 싶더라고요.(웃음) 매일 이게 맞을까? 설렘과 걱정 사이의 감정으로 스스로에게 물으며 확인을 거듭했어요"</span></p> <div contents-hash="777bc678d342e6f172510403bac49f3e76ef664d277acf1dc59e0f00e6b3f750" dmcf-pid="3MZNvOfzWI" dmcf-ptype="general"> <strong>안젤리나 졸리 딸과의 예상 못했던 만남</strong> <br>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0c16ccb113ec08e193ec5e49b21e850131b48e73947c2edb54fc17d481019000" dmcf-pid="0R5jTI4qlO"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ohmynews/20260407110731817tzhb.jpg" data-org-width="1280" dmcf-mid="qV3EGSQ9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ohmynews/20260407110731817tzhb.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신곡 'What's a girl to do' 를 발표한 다영</td> </tr> <tr> <td align="left">ⓒ 스타쉽엔터테인먼트</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ea96034713976cfd29b50da1adc2e0b69fe410909a017ac9cef7c03569e431c4" dmcf-pid="pe1AyC8BTs" dmcf-ptype="general"> 다영의 솔로 음악에는 영어 가사 비중이 높다. 일부 케이팝 팬들은 영어가사 중심의 노래에 대해 비판적 의견을 내놓기도 한다. 다영은 자신의 연습생 시절 훈련 과정을 예로 들면서 차분히 설명을 내놓았다. R&B와 팝 중심의 훈련이 쌓이면서 발성 자체가 영어 발음 구조에 최적화됐다는 것이다. 어느 정도 역량이 쌓인 후에는 우리말 가사 비중을 높인 작품을 내놓을 계획도 세워 놓았다 </div> <p contents-hash="8bdf4031fecbe37b1124d4af38949afb2ce9d7184544b48be5ad9aaa18ff4676" dmcf-pid="Us8YBpcnWm" dmcf-ptype="general"><span>"전문적으로 노래를 배운 건 열두 살 때부터인데, 연습생 시절에는 제가 부르고 싶은 노래를 선택하는 게 아니라 회사에서 매주 정해주는 곡을 연습해야 했어요. 알리사 키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나, 브랜디, 모니카 등등... 반면 가요 발라드를 부른 건 열 번도 안 될 것 같아요. 그렇다보니 영어 발음에서 제 목소리가 더 자연스럽게 살아나더라고요"</span></p> <p contents-hash="9fe5f172bc138dea15489605e789e209196d1c76e5098ddbd7602ffc35c968da" dmcf-pid="uO6GbUkLhr" dmcf-ptype="general">'Body'와 더불어 'What's a girl to do' 또한 해외 음악인+댄서들의 협업을 통해 탄탄한 완성도를 마련했다. 이를 위해 다영은 이번에도 직접 미국 현지로 떠나 그곳 관계자들과 소통하면서 준비에 몰두했다.</p> <p contents-hash="bc7ffcc5337350772d583aa5e2e2a12a10a5f862b3610b2e4021800452413206" dmcf-pid="7IPHKuEoSw" dmcf-ptype="general"><span>"셰프가 일식을 배우려면 일본에 가는 것처럼, 제가 연습해 온 음악이 태어난 곳에서 직접 배우고 싶었어요. 일종의 유학 같은 느낌이었죠."</span></p> <p contents-hash="0f746bd4325afa3fd3318e2d5bab0598a4f09d4be8f9451be20b9490eb357fb4" dmcf-pid="zCQX97DgWD" dmcf-ptype="general">이번 LA 작업 중에는 뜻밖의 인연도 생겼다.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한 공개 오디션에서 발탁한 댄서 중 한 명이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6ace6bf6faf89c33378239b9aff1b9f1747bf9d66167b2bd2a5d268b2499d34" dmcf-pid="qhxZ2zwaWE" dmcf-ptype="general"><span>"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들어온 친구가 마치 모델 같은 분위기로 춤을 너무 멋있게 추고 나가는 거예요. 저희가 바로 '저 친구 괜찮지 않아요?'라고 했죠. 나중에 알고 나서는 제가 알고 있다는 걸 그 친구가 느끼면 어쩌나 싶어서 괜히 조심스러웠어요.(웃음)"</span></p> <div contents-hash="3ab5f9ff7f33965e0fdf890e3a5a05a94acb68ba8bd6ffe34716509e3869d363" dmcf-pid="BlM5VqrNCk" dmcf-ptype="general"> <strong>"긍정적인 영향주는 사람 되고 싶어요"</strong> <br> </div>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ontents-hash="aaa2f60148f56c385815de26b6487c55d36ba82ec6541dfb9b872e82f23c805e" dmcf-pid="bSR1fBmjCc" dmcf-ptype="general"> <tbody> <tr> <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ohmynews/20260407110733192yars.jpg" data-org-width="1280" dmcf-mid="B6vdmczt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ohmynews/20260407110733192yars.jpg" width="658"></p> </figure> </td> </tr> <tr> <td align="left"> <strong>▲ </strong> 신곡 'What's a girl to do' 를 발표한 다영</td> </tr> <tr> <td align="left">ⓒ 스타쉽엔터테인먼트</td> </tr> </tbody> </table> <div contents-hash="da0057d469fe8bd9a904b37840ae706218c6daf5ebc06d84e0508e66e2e8e74d" dmcf-pid="Kvet4bsASA" dmcf-ptype="general"> 그룹과 솔로로 활동한 10여년 이상의 기간을 오직 춤과 노래에 의지해 성장해온 다영에게 솔로 데뷔곡 'Body'의 성공은 단순한 차트 성적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div> <p contents-hash="c3acc45cf81a2eb73c4a357a8dce8b888f0eda13700a7b3886a1096813fef00f" dmcf-pid="9TdF8KOclj" dmcf-ptype="general"><span>"이 앨범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준비했어요. 회사에서도 제가 얼마나 하고 싶어 하는지 알기 때문에 기회를 주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일주일 만에 99위, 80위로 올라오고, 14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했을 때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을 느꼈어요 그리고 '나 음악 계속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게 가장 컸습니다."</span></p> <p contents-hash="b544a6b4ec6d225c9ece76f1974f288a28d8a265cfa55cd36cce905f9048d318" dmcf-pid="2yJ369IkTN" dmcf-ptype="general">이러한 감정은 어린 시절부터 품었던 꿈과도 맞닿아 있다.</p> <p contents-hash="69db2b8e42af30e11557640b7e2c6da33f6645023733d4da42930f3bc483f52c" dmcf-pid="VWi0P2CEva" dmcf-ptype="general"><span>"4살 때 장래희망에 가수를 썼고 5살 때 그림에서도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그렸어요. 지난해 솔로로 마이크를 잡고 무대에 섰을 때 그 기억이 떠올라 눈물이 날 정도였어요. 지금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건가? 싶더라고요. 이제 곧 있으면 여름이고 팬들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무대가 많아질 텐데 그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하니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돼요."</span></p> <p contents-hash="58489d1072d2302204e7bf206925f36b03589f7a876ec8477f076e2b347e12d6" dmcf-pid="f1jBJQWITg" dmcf-ptype="general">신곡 발표와 함께 음악 방송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중인 다영에게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질문을 건넸다. 4월 뿐만 아니라 7월에 또 좋은 곡을 낼 계획이라는 다영은 나름의 포부를 당당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78a058eed03c06d57802803414d4d79a33420d540b6636986825ea166114e641" dmcf-pid="4tAbixYCyo" dmcf-ptype="general"><span>"우주소녀 다영으로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도, 솔로 다영으로 처음 저를 만나는 분들도 모두 소중해요다. 제가 무너지지 않고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팬들에 대한 보답이라 믿습니다. 저는 계속 성장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요. 그리고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특히 어린 친구들에게 무너지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그게 저한테는 가장 중요한 목표예요."</span></p> <p contents-hash="3e7e7beea8b545a022e8175989c5582649c96088d8d5e7356909b38f4e5cd6e4" dmcf-pid="8FcKnMGhhL" dmcf-ptype="general"><strong>덧붙이는 글 | </strong>이 기사는 김상화 칼럼니스트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jazzkid )에도 실립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박성광, 故박지선 이름 나오자…하늘 향해 손 인사 '뭉클' 04-07 다음 개봉하자마자 '평점 9.11' 기록→극찬 쏟아지고 있다는 사회 비판 스릴러 영화 ('폭탄')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