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vs TXT 연준 vs 엔하이픈 니키, ‘베스트 포지션 댄서’ 영예의 1위 주인공은? 작성일 04-07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JuLRHl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652e4665c9473bac022b7af3828c8d11cabea6c83a676897fa4cfdeec693c1" dmcf-pid="HWi7oeXS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지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엔하이픈 니키, 보이넥스트도어, 코르티스. 사진 | 빅히트 뮤직, 빌리프랩, KOZ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RTSSEOUL/20260407110327145pyev.jpg" data-org-width="700" dmcf-mid="YKsMCwKp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RTSSEOUL/20260407110327145py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지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엔하이픈 니키, 보이넥스트도어, 코르티스. 사진 | 빅히트 뮤직, 빌리프랩, KOZ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3ef79413c1c95ba9b9020004e7832b9c76fbb25f311d1cc3c31821c7020bb6" dmcf-pid="XYnzgdZvJ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인동민 기자] 글로벌 아이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진행 중인 ‘베스트 포지션 댄서’ 투표에서 방탄소년단 지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엔하이픈 니키가 ‘3파전’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dcaf1e871775dec247ab5cd38eef99db427bfe1c0126d5ceecdc099ed092f605" dmcf-pid="ZHoBNi1yMQ" dmcf-ptype="general">현재 유픽에서 5월 생일을 맞이하는 아이돌을 대상으로 한 ‘5월 생일 투표’와 퍼포먼스 역량이 돋보이는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베스트 포지션 댄서 투표’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베스트 포지션 댄서 투표’에는 지민과 연준, 니키 등 글로벌 인기 아이돌이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4c8178c3d306935e7ce270f2ef3af8674097aeff5fd9ace07202c9c00e586c3" dmcf-pid="5XgbjntWiP" dmcf-ptype="general">‘5월 생일 투표’ 역시 앤더블 리키, 플레이브 은호, 백현 등이 이름을 올리면서 팬들의 투표 열기가 뜨겁다.</p> <p contents-hash="05e2069f5da17c2db0d802a0965f92b57f716e220e3828659a44b1d65404ae44" dmcf-pid="1ZaKALFYJ6" dmcf-ptype="general">‘5월 생일 투표’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서울 홍대 디지털 샤이니지 광고가 제공되고, ‘베스트 포지션 댄서 투표’ 1위 아티스트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고가 제공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77a2cde39894aaf57d2607bd6434fb28bc826e922222f2ae80fbd34c72aadf2" dmcf-pid="t5N9co3Gi8" dmcf-ptype="general">love2is@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K스포츠 외교’ 선도할 고위급 인재 키운다 04-07 다음 故 김창민 감독, 사망 전 응급실 사진 공개 '거세진 가해자 처벌 요구'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