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준비 총력…23∼26일 열전 작성일 04-07 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7/AKR20260407062800052_01_i_P4_2026040711182259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응원<br>[경남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김해=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의 최대 축제인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주 개최지인 경남 김해시는 대회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br><br>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김해시를 비롯한 경남 일원에서 41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br><br> 주 개최지 김해에서는 개·폐회식을 비롯해 육상, 볼링, 축구 등 8개 경기가 열린다.<br><br> 시는 2만여명의 선수단과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해 교육청,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br><br> 지난달 경기장별 안전 점검과 시설 개보수를 마쳤으며, 모든 경기장에 의료 인력을 배치해 돌발 상황에 대비한다.<br><br>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교통관리 대책도 마련했다. <br><br> 주요 거점에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순환 셔틀버스를 운행해 관람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br><br> 또 300여명의 시민 홍보 응원단이 경기장 주변 환경 정비와 홍보 활동에 동참하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br><br> 개회식에서는 '생활 체육인(in), 우주(Would you) like 경남'을 슬로건으로 한 화려한 공연과 안성훈, 에녹, 오유진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 무대가 펼쳐진다.<br><br> 시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전국 대회를 잇달아 성공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김해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겠다"며 "방문객들이 56만 시민의 따뜻한 환대와 스포츠의 감동을 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br><br> imag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부고] 류열성(강원도체육회 기획조정본부장)씨 장인상 04-07 다음 “에너지 위기 현실화”…경륜·경정, 전방위 절감 나섰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