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쉘(Hypershell), 게이즈샵 주요 매장 체험존 오픈 작성일 04-0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GwKuEo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af95a72f59aa5ff38f591054226adbc9ecf89f6a1c7893de91fa3a4dd9eac9" dmcf-pid="KQHr97Dg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게이즈샵(GAZESHOP)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dt/20260407112302234kzea.jpg" data-org-width="640" dmcf-mid="1kYDbUkL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dt/20260407112302234kz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게이즈샵(GAZESHOP)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bb0095ec77d15c86080e90911edf0380e70e21772a0d9d50ba7fdd5642f65c" dmcf-pid="9kKZLRHlDw" dmcf-ptype="general"><br> 프리미엄테크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게이즈샵(GAZESHOP)은 혁신적인 AI 기반 웨어러블 외골격 로봇 브랜드 하이퍼쉘(Hypershell)을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며 본격적인 고객 체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1da9071ae17e2595325fba19f206428df9c507c6d424ca87c6b32deb9fdc7ef" dmcf-pid="2E95oeXSwD" dmcf-ptype="general">하이퍼쉘 체험존이 운영되는 곳은 수도권 핵심 상권인 게이즈샵 현대백화점 판교점, 게이즈샵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게이즈샵 스타필드 하남점까지 총 3곳이다.</p> <p contents-hash="0f1dfb408f22925c7b1dc37296f546de08c55991c6f727f4abde96e5eb35a347" dmcf-pid="VD21gdZvrE" dmcf-ptype="general">하이퍼쉘은 초경량 설계와 강력한 모터 성능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근력을 보조해 피로를 줄이고 활동 반경을 넓혀주는 웨어러블 로봇이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사용자의 목적과 환경에 맞춘 최신 ‘Hypershell X’ 시리즈 3종 라인업의 상세 스펙을 확인하고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144b916992b2470ffdb49674d02e71d5041870b3c3190145962a29864104d683" dmcf-pid="fwVtaJ5Twk" dmcf-ptype="general">하이퍼쉘 X 프로(Hypershell X Pro)는 도시의 일상부터 주말의 야외 활동까지 아우르는 올라운더 모델이다. 최대 800W 출력의 모터를 탑재해 신체적 부담을 최대 30%까지 줄여주며, 걷기, 달리기, 계단 오르내리기, 자전거 등 다양한 환경에 맞춰 실시간으로 모드가 전환된다.</p> <p contents-hash="5559d42ff8aa894c985f7c4e9ed5d033a1b042da11c0228347f38abb4105e581" dmcf-pid="4rfFNi1yrc" dmcf-ptype="general">하이퍼쉘 X 카본(Hypershell X Carbon)은 항공우주 등급의 카본 파이버(탄소 섬유) 소재를 적용해 무게를 단 1.8kg으로 경량화하면서도 내구성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모델이다. 무거운 장비를 짊어지는 백패킹이나 험준한 지형에서의 활동을 즐기는 아웃도어 매니아들에게 최적화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ec6fc3126b11fa06a0c134b019517cd012305a01ca60077b7657c54cc73efdbb" dmcf-pid="8m43jntWmA" dmcf-ptype="general">하이퍼쉘 X 울트라(Hypershell X Ultra)는초경량 티타늄 합금 소재와 최대 1000W의 고출력 모터를 결합한 플래그십 모델이다. 최대 39%의 신체 피로도 감소 효과를 제공하며, 시속 25km의 달리기 속도까지 보조할 수 있어 장거리 탐험과 고강도 엔듀런스 활동에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2cf4a94b69e4e09ccd807d3d24e02728b837bdd293243dd0f5ab4e6c7867c3" dmcf-pid="6s80ALFY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게이즈샵(GAZESHOP)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dt/20260407112303540chtg.jpg" data-org-width="640" dmcf-mid="Bi5OfBmj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dt/20260407112303540ch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게이즈샵(GAZESHOP)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994d5a87f4bb8c870657d27f1c12d07fbd88fdbaad59257412a6684a73af09" dmcf-pid="PO6pco3GIN" dmcf-ptype="general"><br> 특히 하이퍼쉘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젊은 층뿐만 아니라, 근력이 저하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및 보행 보조 기구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AI 기반의 지능형 센서가 사용자의 움직임을 밀리초(ms) 단위로 분석해 다리와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을 대폭 줄여주며, 오르막길이나 계단을 오를 때 심혈관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줘 노년층이 더욱 안전하고 활기찬 보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 contents-hash="f8567da9b3db2e1706dd7365f140335c59f1b49ab504c6f803384aad30fda94f" dmcf-pid="QdtC8KOcIa" dmcf-ptype="general">게이즈샵 관계자는 “하이퍼쉘은 2kg 안팎의 콤팩트한 무게로 백팩에 쉽게 휴대할 수 있으면서도 강력한 근력 보조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기기”라며, “아웃도어 매니아는 물론, 부모님의 편안한 보행을 위한 효도 선물을 찾는 고객들까지 하이퍼쉘의 압도적인 기술력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64059b88adfbb8331fd359ff4995227bb76ac19e6be6303d0a7805e7e08e6b8" dmcf-pid="xJFh69Ikrg" dmcf-ptype="general">김대성 기자 kdsung@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대 가장 멀리 간 우주비행사들, 달에서 일식을 보다 04-07 다음 'K게임=MMORPG' 공식 만든 '바람의 나라' 30돌 됐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