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멎는 1대1…이창민의 ‘무반주’냐 성리의 ‘맨발’이냐 작성일 04-07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JyHvx2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5869f998586c0875bc23bfc15e0568a857f2a580a9ab0747172839ae46ad10" dmcf-pid="KEW8xflw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RTSSEOUL/20260407113405104nhpm.jpg" data-org-width="700" dmcf-mid="BkS28KOc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RTSSEOUL/20260407113405104nh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5af0cce1ea5ea54f56ee60426e2c27bf4b0b7eb4e7083368880bb5753f64b4" dmcf-pid="9DY6M4Srd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 막바지 승부를 앞두고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1e44d04368491c4ae867b65c38d2e0173f504c884ee6ba6788f136f371272d79" dmcf-pid="2wGPR8vmnT"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지난 6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7회 선공개 영상을 공개, 19년 차 보컬리스트 이창민과 ‘끝판왕 올라운더’ 성리의 맞대결 일부를 선보이며 기대를 높였다. 아이돌 선후배 간 자존심이 걸린 이번 대결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레전드 매치’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df2ed2d6c8417c4db705c47230b2043dd22ee2f16ad8e2f3e302ba4010d7dec0" dmcf-pid="VrHQe6TsMv" dmcf-ptype="general">선공개 영상 속 이창민은 반주를 과감히 배제하고 오직 목소리만으로 무대를 채우는 승부수를 던졌다. 그룹 2AM 메인 보컬로서 쌓아온 깊은 내공과 애절한 감성을 앞세워 현장을 압도하며 관록의 무게를 입증했다. 반면 성리는 최헌의 ‘카사블랑카’를 선곡, 빗소리 효과와 대형 오브제, 맨발 퍼포먼스까지 더한 몰입형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섬세한 감정선과 한층 깊어진 보이스로 현장 분위기를 장악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e47949a494f01913449bf9fc59d6f1d7be8980fe90659c3ccd6e15e028a75ff0" dmcf-pid="fmXxdPyORS" dmcf-ptype="general">특히 성리는 ‘유명선발전’ 1위, 본선 1차 ‘팀 데스매치’ 2위에 이어 2주 연속 온라인 국민의 선택 1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실력과 팬덤을 동시에 입증한 그의 기세가 이번에도 통할지 주목된다. 앞선 방송에서는 편승엽, 황윤성 등 유력 도전자들의 탈락과 무명 참가자들의 약진으로 서열 구도가 크게 흔들린 상황. 이번 맞대결은 관록과 기세, 서로 다른 결의 감성 보컬이 정면 충돌하는 하이라이트로 꼽힌다.</p> <p contents-hash="9c8ed3563dbbd94ed5f415abebf0aadb8d518aebbeaf6f84d5f0ce92a645c8b4" dmcf-pid="4sZMJQWIdl"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전설’은 예측 불허의 전개로 화제를 모으며 수요일 예능 6주 연속 1위를 기록 중이다. 본선 2차 탈락자와 새로운 TOP5의 향방은 오는 4월 8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18201904c8789e3f3d516e7c2cedd9af7eee4888abb2eb65702bf563de943f6" dmcf-pid="8O5RixYCeh" dmcf-ptype="general">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 낳으려면 체력이"…모솔男 발언에 김풍 분노 폭발 (돌싱N모솔) 04-07 다음 "2000년대 음악인 줄?" 영파씨, 파격 커버와 함께 오늘(7일) 컴백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