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애 “50주년, 아직 원없이 못 했다…조금 더 할래요” 작성일 04-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OnDNUZ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9eb503ca2f51788c95b3dc0ed162878296b94d3d292cfa643623c58792b42a" dmcf-pid="qCILwju5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영애. (사진=나무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ilgansports/20260407114725638ftjy.jpg" data-org-width="800" dmcf-mid="7PkxaJ5T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ilgansports/20260407114725638ft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영애. (사진=나무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fb1a85c22218fff547c818707c7985afc50bc904f78d5bb183cdb3fe7e3576" dmcf-pid="BhCorA71rx" dmcf-ptype="general">가수 한영애가 데뷔 50주년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8428504e9c2dae5c2cf6f137c7a2a507ed75716e68b504b5b34bc55a6b35e5d" dmcf-pid="blhgmcztOQ" dmcf-ptype="general">한영애는 7일 오전 서울 서교동 살롱 문보우에서 데뷔 50주년 싱글 ‘스노우레인’ 발매 및 전국투어 기자간담회를 열고 50년 여정의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3440a08d05adfcbddedcb13b525eac22f841b638d6eda1b27a669aa6b1967b0" dmcf-pid="K03hZyRfOP" dmcf-ptype="general">한영애는 “50이라는 숫자에 대한 소회가 개인적으로 깊고 크진 않다. 그러나 한편 생각하면, ‘부끄럽다’ ‘장하다’라는 단어로 축약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 이야기 속에는, ‘저는 조금 더 할건데요’라는 말이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9d84d9b6df18d903b3bdda8c3a29526dcc8d9a740752fa124bbb0573bce7937" dmcf-pid="9p0l5We4s6" dmcf-ptype="general">특히 한영애는 “내 의상을 항상 맞춰주시는 디자이너가 있었는데, 나이도 있으시고 해 샵을 접으셨다. ‘괜찮겠냐’고 두 번 물어봤는데, ‘저는 원없이 해봤어요. 원없이 옷을 만들어봤어요’ 라고 하더라”면서 “그 날 ‘원없이’라는 단어가 하루 종일 떠오르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83c23262f6dbe828ce67eff164ce06b610913a1f3b6beff0a667dd3a0731e89" dmcf-pid="2UpS1Yd8s8" dmcf-ptype="general">한영애는 “‘한영애 너 원없이 노래 해봤니?’ 저는 그 단어를 쓸 수 없겠더라. 질도 있겠지만, 양적인 얘기를 하는 거다. 아직도 무대가, 노래가 고프다. 내일은 어떨지 모르지만 오늘까지는 목소리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으니까, ‘원없이 노래해봤어 나 괜찮아’라는 문장을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더 가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0259ca442b19a067e0b85407426e2afb99757f1ea1ad5e914c1d902c0ed384" dmcf-pid="VuUvtGJ6w4" dmcf-ptype="general">한영애는 1976년 포크 그룹 해바라기로 데뷔했다. ‘소리의 마녀’라 불리며 허스키한 목소리와 카리스마가 무기인 그는 1986년 솔로 1집 ‘여울목’을 시작으로 ‘누구 없소?’, ‘코뿔소’, ‘조율’ 등의 히트곡을 냈다. 신촌블루스 객원 보컬로도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f6f934267649cc382532d68cf6f660696bcfdac2c6684d67c0675412c64ef349" dmcf-pid="f7uTFHiPIf"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스노우레인’은 한영애가 2022년 싱글 ‘사랑을 사랑하게 될 때까지’ 이후 약 4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부활 김태원이 작사, 작곡 및 기타 솔로 연주를 맡은 곡이다. </p> <p contents-hash="860e57488e55ae611503e6567bff6c97b19d46e844104fadf373b2ab6e940fe9" dmcf-pid="4z7y3XnQrV" dmcf-ptype="general">한영애는 오는 6월 13~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데뷔 50주년 기념 콘서트도 연다. 콘서트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5개 도시에서 투어로 이어진다. </p> <p contents-hash="3555ca990d17a503226cfc4dce8c319b21f5c84179120150ac02a042c04953bf" dmcf-pid="8qzW0ZLxm2"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男 출연자 “애를 낳아야 하니까…” 예고편부터 난리 (돌싱N모솔) 04-07 다음 “이제 집으로 돌아갑니다”…달 탐사 임무 마친 아르테미스, 지구 귀환 시작(종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