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성시경·이소라·신승훈, 봄 콘서트로 돌아온 가왕들 작성일 04-07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2PP2CE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3a3ce13d180c043a39ef0c4d01c7085ca182b826357044956b3ff0265dc8be" dmcf-pid="7SVQQVhD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JTBC/20260407114603684ryaf.jpg" data-org-width="560" dmcf-mid="tB588KOc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JTBC/20260407114603684rya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d595bf9ed9006c7df57ccf738d5259c9c931d9a1af4a892b5221461793c99fc" dmcf-pid="zvfxxflwvD" dmcf-ptype="general"> 나른한 햇살과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오는 이 시기, 봄의 깊이를 더하는 발라드 대가들이 봄 콘서트로 돌아온다. 특히 올해는 수십 년간 한국 가요계를 지켜온 거장들이 잇따라 무대를 예고하며 봄의 깊이를 더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e04987d385e96e42abab559d20cd72084563a4b635fbffe8998adbe77b8517" dmcf-pid="qT4MM4Sr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JTBC/20260407114603994nfph.jpg" data-org-width="559" dmcf-mid="FoRsskqF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JTBC/20260407114603994nfp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c62eb62089de8e36a669ab05d9184cbec5f882cfb811f83adea47a66351ceaa" dmcf-pid="BXMnnMGhyk" dmcf-ptype="general"> 봄 공연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가수 성시경이 2년 만에 자신의 브랜드 콘서트 '축가'로 귀환한다. 5월 2일과 3일, 그리고 5일 총 3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회차 좌석이 매진되며 '5월은 성시경'이라는 흥행 공식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야외 노천극장이라는 탁 트인 공간에서 불어오는 봄바람과 함께 울려 퍼지는 성시경의 감미로운 보컬은 계절의 정취와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무대 역시 대표 히트곡은 물론 숨겨진 명곡들로 채워질 예정이며, 관객들의 사연을 음악과 버무려 한 편의 서사를 완성할 전망이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bc6a3b320bb95fdbe443371b1d1010507d836c9080218868e673176722d75d" dmcf-pid="bZRLLRHl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JTBC/20260407114605307pwip.jpg" data-org-width="560" dmcf-mid="0JuKKuEo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JTBC/20260407114605307pwi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2106ea95678d1fc446eadcc1243fdfca522c4b08ce1f8ea47763fa85e72e540" dmcf-pid="K5eooeXSvA" dmcf-ptype="general"> 가요계의 독보적인 감성 장인 이소라 역시 여덟 번째 봄 정기 공연인 '봄의 미로'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 5월 2일과 3일 양일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작년 3월 선보였던 '봄 밤 핌'에 이은 공연이다. 1993년 데뷔 이후 '청혼', '처음 느낌 그대로', '바람이 분다' 등수많은 명곡을 남긴 이소라의 내공은 이번 공연에서 더욱 화려하게 꽃피울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5인조 밴드에 더해 16인조로 구성된 대규모 스트링 오케스트라가 합류하여 풍성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구현할 예정이다. 이소라 특유의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음색이 웅장한 현악 선율과 만나 전해질 울림은 관객들을 깊은 사색과 위로의 시간으로 안내할 전망이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2a8dd3b44a0d311ac07ff726deb1bd40ffea973fe5b35836425553558779db" dmcf-pid="91dggdZv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JTBC/20260407114606891umjj.jpg" data-org-width="560" dmcf-mid="UlSGGSQ9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JTBC/20260407114606891umj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95f9c0b5f0da8c9747f747d3a4da16a340431ebc5737aacb7213e299538a284" dmcf-pid="2tJaaJ5TvN" dmcf-ptype="general"> '발라드 황제' 신승훈 또한 봄의 기운을 담아 팬들 곁을 찾는다. 10일부터 12일, 그리고 17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서울 GS아트센터에서 열리는 '2026 신승훈 리미티드 에디션'은 지난해 데뷔 35주년 콘서트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입증된 그의 압도적 존재감을 다시금 확인시키는 무대다. 이번 공연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1200석 규모의 밀폐된 공간에서 신승훈의 밀도 높은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신승훈은 35년간 축적된 음악적 깊이를 체감할 수 있는 세트리스트를 선보인다. 그동안 라이브 무대에서 좀처럼 듣기 힘들었던 숨은 명곡들을 '한정판'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새롭게 편곡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39f19806eb40e271fd589601b7a1c7e7eb594285db6eea52a4fb6698367ef545" dmcf-pid="VFiNNi1yCa" dmcf-ptype="general">이들의 무대는 세대를 아우르는 힘을 지닌다.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메가 히트곡들로 꾸려지는 세트리스트는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 층에게는 발라드의 아름다움을 일깨울 전망이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수십 년간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지켜온 거장들만이 줄 수 있는 안정감과 깊이가 있다.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이들의 목소리는, 짧게 머물다 떠나는 봄의 아쉬움을 달래기에 충분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5bef8a0de79b6153d8d39ecfd46b637b80a88b941fa4874423b52139ea1b8bb" dmcf-pid="f3njjntWSg"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에스케이재원, NHN링크, 도로시컴퍼니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 청와대 최연소 비서관과 '군 가산점' 두고 설전…PD "혐오 확산 바라지 않아" 04-07 다음 이브, 한계 없는 비주얼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