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리 출신에 양발잡이 드러머까지…하츠웨이브, 완성형 밴드의 등장 작성일 04-0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bEIDb0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8bf978f13680e029a0ea4d527e8f9593143be47d348c2eb3e927b4036fc471" dmcf-pid="3BKDCwKp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1/20260407114240093fixp.jpg" data-org-width="1400" dmcf-mid="tX5daJ5T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1/20260407114240093fi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594fe59b1d4f3fb26959586fc2cee71cb86cadc08b37d98031aa6438ee240f" dmcf-pid="0b9whr9UX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로 밴드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p> <p contents-hash="9de2e4804d570c9810e3e216f37cb6d8ed10e306eaf4fa650a441a76a5f59d6d" dmcf-pid="pK2rlm2uZp" dmcf-ptype="general">오는 8일 하츠웨이브는 미니 1집 '더 퍼스트 웨이브'(The First Wave)를 발매하면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다.</p> <p contents-hash="b20ee8312f2d6978bfbf50c2931b0fda295a4d405cc4203cf0ca3d74aaa7b565" dmcf-pid="U9VmSsV7t0"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종영한 엠넷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으로 결성된 하츠웨이브는 경연 과정에서 이미 각자의 실력과 개성을 입증한 멤버들이 한 팀으로 결합하며, 신인 밴드의 성장 서사를 넘어 '완성형 밴드'의 등장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ed038b65b4a0f1f0485741fee92d9f8152bf92114e0c628413efc994a0e5634" dmcf-pid="u2fsvOfzt3" dmcf-ptype="general">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가 팀을 이루며 각 파트에서 이미 경쟁력을 입증한 인물들이 모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서바이벌을 통해 뛰어난 실력을 입증한 만큼, 시작 단계부터 완성도 높은 팀워크와 음악적 방향성을 갖췄다는 평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0d38a47274f55e9a02fe92c765ea51b75c6bfd8da1ab8edf3ab76a95e1cdc4a6" dmcf-pid="7V4OTI4qtF" dmcf-ptype="general">멤버 개개인의 이력 역시 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프로듀싱 역량을 갖춘 키보드 윤영준은 팀 전체 사운드를 설계하고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맡고 있다. 앞서 경연 과정에서도 안정적인 연주로 팀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전체적인 사운드의 균형을 맞추는 모습을 보이며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efca743b13e893691c84ba0e5efb5b092b35bdcf3d50b5716edeefe97b46942" dmcf-pid="zf8IyC8BGt" dmcf-ptype="general">보컬 리안 역시 서바이벌 당시 파이널 1위를 차지하며 실력과 대중성을 입증한 프런트맨으로, 넓은 음역대와 안정적인 라이브는 물론, 곡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풀어내는 표현력이 강점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9a1da93343bb9f7d9d2374262ae14e5b5ce94c0f78ce66bdaf56f75321746bd3" dmcf-pid="q46CWh6bZ1" dmcf-ptype="general">베이시스트 데인은 안정적인 연주를 기반으로 팀 사운드의 중심을 잡는 핵심 멤버로 꼽힌다. 안정적인 베이스라인과 감각적인 구성 능력으로 밴드 전체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평이다. 특히 작사, 작곡부터 편곡, 보컬까지 소화하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하츠웨이브의 음악적 확장을 이끌 것으로 예고된다.</p> <p contents-hash="941faca9bf0d425b2453edf7a176833cbde24de413206f0d637cf54d06c13049" dmcf-pid="ByYQixYCX5" dmcf-ptype="general">일본인 멤버들의 활약상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버클리 음대 출신 기타리스트 케이텐은 장르를 넘나드는 연주와 사운드 디렉팅 능력을 겸비한 연주자로, 서바이벌 당시 재즈와 록, 얼터너티브 장르를 자유롭게 오가며 음악적 확장성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bb83dde4b0c0b4a2e96559a59c4d2feaa72fef2477b069c935f3b1a5bc76a061" dmcf-pid="bWGxnMGhGZ" dmcf-ptype="general">드러머 하기와는 팀 내에서 강한 퍼포먼스 임팩트를 담당하고 있다. 더블 페달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양발잡이 드러머'로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무대 위에서 발산하는 에너지와 캐릭터성까지 갖춘 인물이다.</p> <p contents-hash="ad6e7360df23fb9b46b19a6a93dd7061317503690ee6b311ff929fcee45776f5" dmcf-pid="KYHMLRHlXX" dmcf-ptype="general">팝록을 기반으로 얼터너티브, 팝, 모던 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하츠웨이브만의 하이브리드 사운드는 특정 장르에 한정되지 않는 글로벌 지향성을 드러내며, 라이브 확장성 역시 주요 경쟁력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d21c8de3a167c7b15587e510bb47ae52aa169a836bc55c235fe3acde43fbd792" dmcf-pid="9GXRoeXSHH" dmcf-ptype="general">특히 하츠웨이브는 오는 10일 처음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OST 라인업에 참여해 음악적 보폭을 넓힐 예정이다. 데뷔 앨범과는 또 다른 결의 사운드를 통해 밴드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동시에, 드라마 팬층과의 접점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c9883a623110b522e8ffff025d34aa1dc08f2275c861f1fe300d5b0f361c8fcc" dmcf-pid="2HZegdZvGG"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여정·송강호 주연 발탁, 내 생애 최고 순간” 04-07 다음 뉴페이스 로이킴·츠키 합류…'하트시그널5', 썸 추리는 시작됐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