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6년 캐스팅 無'에 씁쓸한 심경 "예능 이미지로 선입견 커, 배우로서 미흡" 작성일 04-0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t3R8vm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b0b76edaa6842f4fd65cf88fab2d1224da567629c62d54264e681e14152488" dmcf-pid="493pdPyO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Chosun/20260407115327807hpbo.jpg" data-org-width="700" dmcf-mid="9tf8DNUZ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Chosun/20260407115327807hpb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d38fa4ca980d6d09292bc8b8567019dfe79d1d52eae930b51239fd9658240c" dmcf-pid="820UJQWIl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김승현이 연기 공백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4feda953cf10526275eba1e6081708298d2f205d77c7655da96a15f3b19e453" dmcf-pid="6VpuixYClC"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서는 '악플러+불펌 쇼츠 제작자에게 고통받는 김승현 가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9131663ef4d735c2603738ba1570417d865b97913d7ab7972a5fa8c0eab0218" dmcf-pid="PpYH4bsAyI" dmcf-ptype="general">김승현 장정윤 부부는 악플 고통을 호소하며 그간 영상에 달렸던 댓글들을 읽어보기로 했다. "진짜 이 미남인 배우 왜 안 써주지요?"라는 댓글을 읽은 장정윤은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c1473565c794e02ae08c581dfcc73db13e959ab7f96dd43dd00d9bc779d8a78e" dmcf-pid="QUGX8KOcSO" dmcf-ptype="general">이에 김승현은 "요즘에 3사 드라마 촬영 현장, 영화 촬영도 다 불경기고 어려워서 제작 편수가 많지가 않다. 제가 디테일하게 설명하긴 너무 길어지는데 요즘에는 육아하느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82520214febee64439630ae0d19e2f1be50e4989e13dfcf3a5387385825e2a3" dmcf-pid="xuHZ69Ikvs" dmcf-ptype="general">장정윤은 "김승현 씨가 배우로서 애매한 나이인 거 같아서 젊었을 때는 실장 역할, 그런 역할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젊진 않고, 그렇다고 아주 늙은 이미지도 없기 때문에 저는 조금 시간이 지나면 배우로서 할 역할이 많을 거 같다 생각한다"고 김승현을 응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0e72b7c4702843a05deeb7961e7678cd5bb5fafb7166f2d49d0dfb847277ad" dmcf-pid="ycdiSsV7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Chosun/20260407115328378neps.jpg" data-org-width="1078" dmcf-mid="2krsp5oM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Chosun/20260407115328378nep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9352493d452e73106376202389c419c10d185fa47c7cea539ab56101d6d0d8" dmcf-pid="WkJnvOfzyr" dmcf-ptype="general"> 김승현은 "아직까지도 저의 예능이나 기존 이미지 때문에 선입견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조금씩 나이 먹으면서 진중해지고 여러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지금 시기가 마침 보고 계신 이 터널 같은 상황이다. 터널이 계속 되지는 않지 않냐. 터널이 지나면 빛이 보이고 연기에 꽃을 피울 수 있는 김승현의 시기가 온다 생각한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84c90202c59cf7c319873debcba7f2c97f6162ce2e73277aacdeecd16403256" dmcf-pid="YEiLTI4qTw" dmcf-ptype="general">장정윤 역시 "인생은 이렇게 굴곡이 있다고 생각한다. 항상 상위에 있으면 너무 좋겠지만 이것도 인생의 묘미가 아닐까"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472ea2a1ba03ed7a22893da75718509061e212c46174ffad21616312bd81377" dmcf-pid="GDnoyC8BlD" dmcf-ptype="general">이에 김승현은 "제 개인적인 일은 그렇지만 가족적으로는 다들 너무 건강하시고 리윤이도 너무 잘 커줘서 요즘에는 그게 제일 큰 행복이고 제일 기쁜 일이다"며 "개인적인 제가 바라는 배우로서의 일은 조금 미흡하지만 앞으로 잘 풀릴 거라 생각한다. 가족 일이 화목하다 보면 그 기운이 제 개인 일로 올 거라 믿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HwLgWh6blE"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이맥스' 하지원 "주지훈과 수위 높은 장면, 서로 하고 싶은 거 100% 다 해" [인터뷰] 04-07 다음 '38년간 찐 인연' 변진섭·하광훈, 22년만 뭉쳤다…신곡 '미스김 라일락' 의기투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