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애 “50주년 콘서트에서 지드래곤 노래 부르겠다” 선언 작성일 04-0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tiYlPK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cbada0ca362efd208ad4f8e73c5b4aee83d76b9f87eb2b31e6e4cee0083454" dmcf-pid="ZTFnGSQ9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영애. (사진=나무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ilgansports/20260407121027307oujs.jpg" data-org-width="800" dmcf-mid="HVVmz3jJ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ilgansports/20260407121027307ou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영애. (사진=나무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b2da28e52b3e594809364c82c885f6d5eaed36da3c7cecfebb9dcbbb5078cd" dmcf-pid="578IbUkLrX" dmcf-ptype="general"> 가수 한영애가 후배 지드래곤의 음악에 대해 긍정 평가했다. </div> <p contents-hash="98428504e9c2dae5c2cf6f137c7a2a507ed75716e68b504b5b34bc55a6b35e5d" dmcf-pid="1z6CKuEoEH" dmcf-ptype="general">한영애는 7일 오전 서울 서교동 살롱 문보우에서 데뷔 50주년 싱글 ‘스노우레인’ 발매 및 전국투어 기자간담회를 열고 50년 여정의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e78f87062dd2476d609f5f440069c2ddde01f46e3793fa515d80ed4623845a3" dmcf-pid="tqPh97DgrG" dmcf-ptype="general">오는 6월 데뷔 5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하는 한영애는 후배 가수들의 노래도 할 것이라 예고하며 지드래곤(GD)의 ‘드라마’를 부르겠다 깜짝 발언했다. 그는 “지디 노래는 꼭 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드라마’라는 곡인데, 가사가 재미있더라. 화자의 솔직한 이야기들이, 만들어진 이야기도 아니고, 관계에서 드러내기 쉽지 않은 이야기를 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5217d02da57c066b3b73fd77f0056504e740932a71002fb4e0846bf812349c1" dmcf-pid="FBQl2zwaIY" dmcf-ptype="general">BTS 음악만 2박3일 동안 듣고 다닌 에피소드도 전했다. 한영애는 “요즘 유행하는 아이돌 음악도 듣는다. 정서가 떨어져 있지 않더라”며 “어느 해에는 BTS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한 번도 안 들어봐서, 한 번 BTS 음악을 분석을 해야겠다 생각하고 일정차 제주도에 갔던 2박3일 동안 BTS 음악만 들은 적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d55ad98fd42da066acb069cbd1a25439e46b25133c35293d503f9f14c14f3904" dmcf-pid="3bxSVqrNmW" dmcf-ptype="general">한영애는 1976년 포크 그룹 해바라기로 데뷔했다. ‘소리의 마녀’라 불리며 허스키한 목소리와 카리스마가 무기인 그는 1986년 솔로 1집 ‘여울목’을 시작으로 ‘누구 없소?’, ‘코뿔소’, ‘조율’ 등의 히트곡을 냈다. 신촌블루스 객원 보컬로도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a47d9e68c62b2cf49ab137095d145d8be1e6b445b1ab8f86a4b87d307340e2d2" dmcf-pid="0KMvfBmjIy"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스노우레인’은 한영애가 2022년 싱글 ‘사랑을 사랑하게 될 때까지’ 이후 약 4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부활 김태원이 작사, 작곡 및 기타 솔로 연주를 맡은 곡이다. </p> <p contents-hash="947d3d8cfe5a78ba565f2879b4cb07f19054cd8f67b1a76d20f499b6d30ac6ef" dmcf-pid="p9RT4bsADT" dmcf-ptype="general">한영애는 오는 6월 13~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데뷔 50주년 기념 콘서트도 연다. 콘서트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5개 도시에서 투어로 이어진다. </p> <p contents-hash="8480bc05b2cdf0e0cc6d96cbcd2db1b10449002ebd3d338ac5f907f26e711207" dmcf-pid="U2ey8KOcwv"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형돈 아내’ 한유라, 15년만 하와이 폭우에 갇혔다 “3일간 강제 집콕”(한작가) 04-07 다음 국정원, 현빈과 '방첩 중요성' 알린다…명예 방첩요원 위촉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