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아내’ 한유라, 15년만 하와이 폭우에 갇혔다 “3일간 강제 집콕”(한작가) 작성일 04-0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jsq0Ai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ec4baf27f0fa57eedc1debe959cca8133ccf9292ec0408631a37b9498b2ad7" dmcf-pid="2Uv5e6Ts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한작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120928478cppx.jpg" data-org-width="640" dmcf-mid="btwSVqrN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120928478cp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한작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a255a1a57b6ff95d46138ef488c1bf3e900c2b61519694cb85df063de08f87" dmcf-pid="VuT1dPyO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한작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120928662hibj.jpg" data-org-width="640" dmcf-mid="KwcIbUkL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120928662hi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한작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f7ytJQWIR5"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8e1f63d4203a716c363d0b7c3eb00839f9b38b9cbb630959aea023789d825f6" dmcf-pid="4zWFixYCeZ" dmcf-ptype="general">정형돈 가족이 하와이 폭우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762d39378050a207b143b3ba6140549d28550d38d4dbcf0636962b19b0a72de" dmcf-pid="8qY3nMGhMX" dmcf-ptype="general">4월 6일 방송인 정형돈 아내 한유라 작가 유튜브 채널 ‘한작가’에는 ‘[하와이브이로그] 하와이 역대급 폭우에 집에 갇혀버린 섬사람 / 라스베이가스로 떠나는 봄방학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a9726ab3ab3f649656926c2ac6cc7ff9af116f83e0a10182d1709dae781d3637" dmcf-pid="6BG0LRHldH" dmcf-ptype="general">한유라 작가는 "늘 아이들에 초점을 맞춰 지내온 하와이 라이프가 어느덧 얼마 남지 않은 상황 속에서 저는 잠시 촬영과 편집을 멈추고 오롯이 제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뭔가 모를 공허함이 찾아올 때마다 마음을 추스리기 위해 몸을 많이 움직이려고 노력했고 지금의 삶에 더 집중하려고 노력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업로드 기다리신 분들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며 콘텐츠 업로드가 뜸했던 이유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9801171022fda6b2ef2752773835a55258f1cbeb80ffb48ffe67e56f92017bc" dmcf-pid="PbHpoeXSJG"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공개된 영상에는 하와이에서 아이들을 등원시킨 뒤 운동하며 시간을 보내는 한유라 작가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6af0ba2b6e88a8ceff45ceaa530aa2b84b33ee24d20aaa6e07cbdd1d0f36aca" dmcf-pid="QKXUgdZvRY" dmcf-ptype="general">그러나 생각지못한 일이 벌어졌다. 하와이에 15년 만에 폭우가 들이닥친 것. 한유라 작가는 새벽 내내 울리던 콘도 내 긴급 알림 방송을 공개하며 얼마나 심각한 상황이었는지를 보여줬다. 집에 며칠동안 갇혀있는 것은 물론, 학교도 긴급 휴교할 수밖에 없었다고. </p> <p contents-hash="5e51961d0af474a0334803eaf641ec83602fb8352c58f97c0fb2dbe448ec92fc" dmcf-pid="x9ZuaJ5TLW" dmcf-ptype="general">한유라 작가는 "하와이에는 15년만에 홍수가 찾아올 정도로 엄청난 폭우가 왔는데 5년 가까이 살다 보니 버라이어티한 하와이를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3일간 집에 강제 집콕을 한 후에야 새삼 하와이의 평범한 날씨들이 얼마나 소중한가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이었답니다"고 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14515c91a97da278d6f45c2bda9faa6d0662f89fbb51ec17581a5d1cd4ec04f" dmcf-pid="ysic3XnQJy" dmcf-ptype="general">날씨가 좋아지자 아이들은 다시 학교에 갔고, 한유라 작가는 하이킹을 하러 갔다. 남편 정형돈과 함께 하이킹하는 날도 있었다. 좋지 않은 하와이 날씨 때문에 정신 못 차리는 정형돈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099c69be59fd232df9c5c2b570f2df806a6ccf08c64887317edc08219ca90008" dmcf-pid="WOnk0ZLxeT" dmcf-ptype="general">정형돈 가족은 라스베이거스로 봄방학 맞이 가족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한유라 작가와 아이들은 라스베이거스에서 한국에서 날아온 정형돈과 2주만에 만나 뉴욕 여행 이후 오랜만에 가족여행을 즐겼다.</p> <p contents-hash="5c1c17d7fda7df06feb3cf64134429ce81ed55ce6f6cfebd76c96a44e962e4e0" dmcf-pid="YILEp5oMiv" dmcf-ptype="general">한편 한유라 작가와 정형돈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한유라 작가와 두 딸은 미국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정형돈은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하며 기러기 아빠로 생활하고 있으며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Gj6iYlPKe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HAPnGSQ9e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 뭉쳤다” 변진섭·하광훈 전격 신곡…‘미스김 라일락’ 04-07 다음 한영애 “50주년 콘서트에서 지드래곤 노래 부르겠다” 선언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