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협회, 6년 연속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 사업 운영 작성일 04-07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07/NISI20260407_0002104469_web_20260407114245_2026040713463676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제4회 핸볼 페스티벌'.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핸드볼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대한체육회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2026년도 유소년 스포츠 기반 구축 사업' 운영 단체로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br><br>이번 선정으로 핸드볼협회는 2021년 사업 시작 이래 6년 연속 사업 수행 기관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br><br>핸드볼협회는 지난 2021년 핸드볼을 학교 체육 현장에 맞춰 변형한 '핸볼'을 개발한 이후 4년간 지속적인 리그 운영으로 종목의 안정성을 검증받고 누적 310개교 규모의 보급학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br><br>올해도 본 사업을 통해 전국 초등학교 50개교를 신규 보급학교로 모집해 핸볼의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br><br>또한 '제5회 핸볼 페스티벌' 및 권역별 핸볼 리그를 개최해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갖게 하고 미래 핸드볼 인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한다는 계획이다.<br><br>대한핸드볼협회 관계자는 "단순한 종목 보급을 넘어 전문 강사 양성과 리그 운영을 통해 핸드볼이 학교 체육의 핵심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청소년 도박, 방치하지 않겠다”…경륜·경정-경찰 손잡고 ‘공동 대응’ 나섰다 04-07 다음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 처벌 않는 한국, 잠정조치만 세 번째" 분노 [소셜in]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