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냐 삼촌' 이서진 "첫 연극 도전 후회, 너무 힘들다…마지막 작품일 것" 작성일 04-07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qo1Yd8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6f080747ccf78f6ca6a7d634f55d3380e18ff030c540061403b15789b2dcbb" dmcf-pid="QiiS8KOc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바냐 삼촌. 제공ㅣLG아트센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tvnews/20260407141526892iqet.jpg" data-org-width="900" dmcf-mid="6NwFoeXS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tvnews/20260407141526892iq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바냐 삼촌. 제공ㅣLG아트센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6425ca8dcc9d4d904c89092911c9c2e68135e03a97a1f1f2e5a655af165299" dmcf-pid="xnnv69Ikr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서진이 첫 연극 도전에 후회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703330fcffc01bc2498dd2167ea788596d5c83a45da9b80d8d12c781e03f02b2" dmcf-pid="y55PSsV7sC" dmcf-ptype="general">연극 '바냐 삼촌'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2시 서울 마곡 LG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이현정 LG아트센터장, 연출가 손상규, 배우 이서진, 고아성, 양종욱, 이화정, 김수현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fdb6baad6f5fb36693e9c47828e13014743d69116afd7d427a45db31b4c3bb8d" dmcf-pid="W11QvOfzwI"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첫 연극 무대 도전에 대해 "당연히 처음에 안하겠다고 거절했다. 그런데 한 번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자더라. 제가 스스로 뭘 판단하기에는 나이가 많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과 주변 사람들 의견을 많이 청취하는 편이다. 상의를 하다가 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고, 스태프들도 만나보니 굉장히 열정이 보여서 하기로 결정했다. 후회하고 있다. 너무 힘들다. 마지막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827f10e8a01e18a6c07dd319c8edb6049968d5d1261fb6ddfd6534c895b77fe" dmcf-pid="YttxTI4qIO" dmcf-ptype="general">고아성은 "저는 연극 무대와 배우들에 대한 선망과 존경심이 늘 있었다. 손상규 연출의 '타인의 삶'이라는 극을 관람하고 큰 감명을 받았다. 손상규 연출의 제안을 받았을 때 정말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 당시 이서진 선배님이 먼저 캐스팅되어 있었다. 지금이 아니면 언제 또 이서진 선배 조카 역을 해볼까 싶어서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ba768beb9ca921c464d8a5ae1cbbf2d0b6e7aec9e64df996e22d4cfc6e6cb03" dmcf-pid="GFFMyC8Bms" dmcf-ptype="general">이어 "후회한다고 하지만 이렇게 스윗하신 분인지 몰랐다. 이번 작품하며 처음 뵀는데 삼촌과 다른 배우분들과 함께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4fab8bf22b8784b5f31e0bf8e3b7e93c0404805bf393b4373ff809362b93b3e" dmcf-pid="H33RWh6bwm" dmcf-ptype="general">'바냐 삼촌'은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으로, 시골 저택에서 평생을 헌신하며 살아온 바냐와 소냐가 은퇴한 교수와 그의 젊은 아내 옐레나의 등장으로 인해 억눌린 욕망과 허무에 직면하며 삶의 애환을 겪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작품에서 이서진이 주인공 바냐 역을, 고아성이 조카 소냐 역을 맡아 데뷔 이래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p> <p contents-hash="f1ed99c22dd01c25b6b7e3237a26f5fd17283a80ff571cb0838c97497d6da613" dmcf-pid="X00eYlPKIr" dmcf-ptype="general">'바냐 삼촌'은 오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ZppdGSQ9D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냐 삼촌’ 이서진, 데뷔 27년만의 첫 연극인데 “마지막 작품” 04-07 다음 규현, 데뷔 20주년 기념 팬미팅 개최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