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냐 삼촌’ 이서진, 데뷔 27년만의 첫 연극인데 “마지막 작품” 작성일 04-07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ZFoeXS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17ba268ffbe92e8f1d5474fe7663c65d55274bbc6838e2c3888a4aba1ce5f3" dmcf-pid="Qe53gdZv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서진.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141508392khoj.png" data-org-width="700" dmcf-mid="6eG5ixYC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141508392kho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서진.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d54d798e7aaa6f438037ba6c295f1b4dfbbbd61fa0663b019567798f2c6d49" dmcf-pid="xd10aJ5THi" dmcf-ptype="general"> ‘바냐 삼촌’ 이서진이 첫 연극 도전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3f019e62a00c603cd8520c848636fdb35914c3e4b40a4a76eed1bc055bace64" dmcf-pid="yHLN3XnQGJ"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연극 ‘바냐 삼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현정 LG아트센터장, 손상규 연출, 배우 이서진, 고아성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0e59446c20285197385570a54d1f26d381641f0d91a95d0c8a1bb757874c117" dmcf-pid="WmfPSsV75d" dmcf-ptype="general">연극 ‘바냐 삼촌’은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으로, 평생을 삶의 터전과 가족, 그 안의 질서에 헌신해 온 ‘바냐’와 ‘소냐’를 비롯해, 어느 순간 일상의 균열 속에서 삶 전체가 흔들리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LG아트센터가 ‘벚꽃동산’, ‘헤다 가블러’에 이어 선보이는 제작 연극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p> <p contents-hash="3d5c01c3fc4b070cf3e199c3c24674197e8a35d425a8c04aa730fcc1b814acab" dmcf-pid="Ys4QvOfzte" dmcf-ptype="general">1999년 SBS 드라마 ‘파도 위의 집’으로 데뷔한 이서진은 데뷔 27년만에 첫 연극 무대에 선다. 이서진은 죽은 여동생의 남편인 교수의 성공을 위해 평생을 바쳐 조카 ‘소냐’와 함께 헌신적으로 영지를 관리해 온 ‘바냐’ 역을 맡는다.</p> <p contents-hash="565f16171c116161078c95a5cb17edd16b59b3b12f0e9691ee327269ec32a87d" dmcf-pid="GO8xTI4q1R"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당연히 처음에는 안하겠다고 거절했다. 한 번 만나서 얘기를 듣고 제가 나이가 스스로 뭔가를 판단하기엔 나이가 많다고 생각한다. 젊은 사람과 주변 사람의 의견을 많이 청취하는 편인데, 회의를 하다가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답이 나왔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8d2522b5ffb8083adedcbb616edbde019970d9a4e1d989c28c134f43a345479" dmcf-pid="HI6MyC8BXM" dmcf-ptype="general">이어 “후회하고 있다. 너무 힘들다”면서 “마지막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3f8304e5d27df4085744620040519ae4518b79766a31c96df8478f2a2733aa0" dmcf-pid="XCPRWh6bXx" dmcf-ptype="general">연극 ‘바냐 삼촌’은 오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윤서 예비신랑, 첫 만남에 ‘정자 검사’ 결과 공개…장모 ‘함박웃음’(‘조선의 사랑꾼’) 04-07 다음 '바냐 삼촌' 이서진 "첫 연극 도전 후회, 너무 힘들다…마지막 작품일 것"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