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클라우드, 창사 이래 첫 영업손익 '흑자' 작성일 04-07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출 두 자릿수 성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3us6Ts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a93b50120c5778f891c8b8f416bb35ce02f6588b1bd2957bf78881df75995d" dmcf-pid="2e07OPyO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가존클라우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etimesi/20260407142702234bciw.jpg" data-org-width="700" dmcf-mid="KKigzOfz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etimesi/20260407142702234bc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가존클라우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2453d3c1c5d8e3ead9dce48061ba7d1412cce5730ed6824905322b1b8a11c6" dmcf-pid="VcV6Hg0HG2" dmcf-ptype="general">메가존클라우드의 연간 영업손익이 첫 흑자를 기록했다. 매출 성장과 사업 구조 고도화가 동시에 이뤄진 결과다.</p> <p contents-hash="37d153bbf16ddcbe6ba06fc9ac6c8868e4c357bd1a5c05b3ff3db51cada43188" dmcf-pid="fkfPXapXG9" dmcf-ptype="general">메가존클라우드는 연결 기준 실적으로 매출 1조7496억원, 영업이익 2억원, 당기순이익 82억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4b52a80be659fb2d072956629192c0ceec3ac163bc2b70493c7582d197850558" dmcf-pid="4E4QZNUZ1K" dmcf-ptype="general">회사는 27.9%의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는 동시에 수익성까지 확보하면서 창사 이래 첫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기존 클라우드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신규 사업 확대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a9eee51006add0c49babc7507c7b12738f99c747f32edcd05ca055066352e25" dmcf-pid="8D8x5ju5Yb" dmcf-ptype="general">특히 아마존 웹 서비스(AWS) 기반 사업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여기에 구글 클라우드와 구글 워크스페이스 관련 매출이 빠르게 증가해 연환산 기준 2000억원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ac93fecc9031c758cf422a01489146e910845387d4a264f9be5a8b7f14e014fc" dmcf-pid="6w6M1A71YB"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과 보안 부문도 성장세를 보였다. AI 매출은 3700억원, 보안 매출은 700억원을 넘어섰다. 회사 측은 신규 사업에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ea6faac062463383016870b689f1b02dedfe40ff23cdf42e2ab2d4c6debed1f6" dmcf-pid="PrPRtcztGq" dmcf-ptype="general">AI 사업 확대를 위해 엔비디아, 델과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보안 부문에서는 위즈, 지스케일러, 체크포인트 등과 협력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p> <p contents-hash="f30352955268e258174ff7f4e8b5b38f687fe5cf9fff6eac216e4f606aa03a00" dmcf-pid="QmQeFkqF5z" dmcf-ptype="general">해외 사업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해외 매출은 북미, 중동, 일본을 중심으로 1500억원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c5623b1ccff8bd851be752b616f722daab8beaeaf517d9c7fe550ae8f0324779" dmcf-pid="xsxd3EB3G7" dmcf-ptype="general">회사는 약 6000억원 규모의 가용자금을 확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향후 기업공개(IPO) 공모자금까지 활용해 신규 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f010a6e5cef9703f191645af914fc4b16089897843e640edf111dd243067651" dmcf-pid="y9yHazwaYu" dmcf-ptype="general">메가존클라우드는 2030년까지 매출 3배 성장과 영업이익률 15%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f53f925c8103d736c7b3d39bf39cd61cb3dd42b0fa718f1dc68ec40af99275e3" dmcf-pid="WvnaqI4qZU"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현, 7년만 서울 팬미팅…‘차분+따뜻’ 호텔 총지배인 변신 04-07 다음 데뷔 20주년 규현, 호텔 총지배인 변신…단독 팬미팅 개최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