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파격 동성 키스신에 소신 발언했다…"받아들여야 하는 의무 없어" ('클라이맥스')[인터뷰②] 작성일 04-07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neFkqF1I">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VnLd3EB35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3b46d9bace3983c0ab23d8693063cad1218e6be4c61325c904f8a09e37ee3e" dmcf-pid="f6PfWntW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재 '클라이맥스'에 출연 중인 배우 주지훈 /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10asia/20260407142613071pbab.jpg" data-org-width="1200" dmcf-mid="97zpr4Sr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10asia/20260407142613071pb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재 '클라이맥스'에 출연 중인 배우 주지훈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ed2ef60f3fa030dea6295291ffb7cbca2b040a9da227b8b22d0c1c4fd12ed4" dmcf-pid="4PQ4YLFYZm" dmcf-ptype="general">배우 주지훈이 '클라이맥스'에 등장한 동성 키스신에 대해 "실제로 세상에 존재하는 것을 그린 것뿐이지 받아들여야 하는 의무는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1a585edc9bfaad6f8466e6ab5fba2aa85963d285f03a54b60778cd53f95a79" dmcf-pid="8Qx8Go3G1r" dmcf-ptype="general">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ENA 대회의실에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한 주지훈을 만났다.</p> <p contents-hash="29e979d68ab094775b35104ebab901ac85b4e88436f10db67ac072f9fa80b9e6" dmcf-pid="6xM6Hg0HZw"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다. 주지훈은 권력의 중심에 선 검사 방태섭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f63341b6b2a6d9eeb3b068a9b8161208869d5a064f7f00577de7bfcfe79170af" dmcf-pid="PMRPXapXXD" dmcf-ptype="general">앞서 '클라이맥스'에서는 하지원(추상아 역)이 윤동희(한지수 역), 나나(황정원 역)와 동성 키스신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이러한 서사를 알고 촬영에 임했느냐는 질문에 주지훈은 "알고 있었다"라며 "실제로 세상에 존재하는 것을 그린 것뿐이지 받아들여야 하는 의무는 없다고 생각한다. 여러 사회적 이미지나 선입견 속에서 각자 다른 이야기를 하지만, 대부분은 말하지 않을 뿐 양가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0c5afd3fcd0dcf34e190e2108c669c96292d71fcbda81f9e181a3a1f58ed3ae" dmcf-pid="QReQZNUZGE" dmcf-ptype="general">하지원과의 멜로를 기대했지만 아쉽다는 시청자 반응에 대해 주지훈은 "충분히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그는 "사랑이라는 단어 안에는 정이나 시간, 전우애 같은 감정도 포함된다고 생각한다"라며 "남은 회차도 정말 재미있으니 8회부터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f2b319086b265a3b73379dc044629ae9f9907dfe3a4df5015f4c5704091f11" dmcf-pid="xedx5ju5tk"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71d761b9f70efbb6bf3ea5b37ad3ade070b62bcebec9e2e6c7e3d2dc40145ec" dmcf-pid="yGHynpcnHc" dmcf-ptype="general">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 안영미 D라인 속 딱동이와 인사… “건강한 출산 기원해요” 04-07 다음 규현, 7년만 서울 팬미팅…‘차분+따뜻’ 호텔 총지배인 변신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