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JNJM, 첫 팬미팅 투어 작성일 04-07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C4ZNUZF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76b6eead94ebf40703ba72ae66a38e118ba183a63988d7af1b216405b40f83" dmcf-pid="PDh85ju53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JNJM, 첫 팬미팅 투어 (제공: 에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bntnews/20260407142403739hspn.jpg" data-org-width="680" dmcf-mid="8G3N2vx2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bntnews/20260407142403739hs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JNJM, 첫 팬미팅 투어 (제공: 에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8437f3f5956689604214792155e4a9d822720af015ead62ac9c71fccc08717" dmcf-pid="Qwl61A713F" dmcf-ptype="general">‘최강 듀오’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첫 팬미팅 투어가 시작된다.<br> <br>NCT JNJM은 6월 13~14일 서울, 6월 27~28일 도쿄, 7월 4일 자카르타, 7월 11일 마카오, 7월 18일 가오슝, 8월 8일 방콕 등 아시아 6개 지역에서 ‘2026 NCT JNJM FANMEETING TOUR [DUALITY]’(2026 엔시티 제노재민 팬미팅 투어 [듀얼리티])를 개최한다.<br> <br>이번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6월 13일 오후 6시, 14일 오후 2시와 7시 총 3회에 걸쳐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며, 4월 14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와 15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순차 진행되어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br> <br>NCT JNJM은 첫 팬미팅 투어를 통해 두 멤버의 시너지가 돋보이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낸 다양한 코너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br> <br>또한 NCT JNJM은 지난 2월 23일 발매한 첫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로 하프 밀리언 셀러에 등극했으며, 국내 주요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7개 지역 TOP10,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차트의 EP 차트 1위 등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 속 ‘최강 듀오’의 탄생을 성공적으로 알렸다.</p> <p contents-hash="03903b92724eb52d22158424f18701d18ac89f88500bcc70ee7d2dd5ad65d66b" dmcf-pid="xrSPtczt7t"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이맥스' 주지훈 "베테랑 하지원, 훌륭한 선배..애증의 마음으로 연기" [인터뷰②] 04-07 다음 김고은, 안영미 D라인 속 딱동이와 인사… “건강한 출산 기원해요”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