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냐 삼촌' 이서진 "너무 힘들어 연극 도전 후회…마지막 작품일 듯" 웃음 [ST현장] 작성일 04-07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EQFkqF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aae4cfbd8ff91d25bd00bde66bfde5645e33ef4ae94173d69af834021ffe3f" dmcf-pid="5IDx3EB3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극 바냐 삼촌 이서진 / 사진=권광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rtstoday/20260407142345429kojd.jpg" data-org-width="650" dmcf-mid="X69HcKOc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rtstoday/20260407142345429ko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극 바냐 삼촌 이서진 / 사진=권광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b7846b0f4097f8d80f294766c4435e354e26e42e7110d12ff267637741835d" dmcf-pid="1CwM0Db0d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서진이 연극 '바냐 삼촌'을 준비하며 너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d65dfea958b3572f3173975503c3d3f7205c9353955c01012c4fa85cbefa273" dmcf-pid="thrRpwKpML" dmcf-ptype="general">7일 오후 LG아트센터에서 연극 '바냐 삼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 이현정 LG아트센터장, 손창규 연출가를 비롯해 배우 이서진·고아성·양종욱·이화정·김수현 등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380fdf8d095de1aed1adcb87c12097a1b847dc808ad26fbc06fc71f52a91b539" dmcf-pid="FlmeUr9Unn" dmcf-ptype="general">'바냐 삼촌'은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 '바냐 아저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전 회차 '원 캐스트'를 통해 밀도 높은 앙상블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a5916b3e1efc07cb17d53950608851341f490024f0730185d9aceb6d8ee0dd49" dmcf-pid="3Ssdum2uMi" dmcf-ptype="general">앞서 이서진은 연극을 하게 된 계기로 '주변의 추천, 연출의 똘기있는 눈빛'이라 밝힌 바 있는데, 이와 관련해 연극에 함께 하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604845b8aad7a2d0652c5b31c6ec1851223386b5dc51e5db7f06e846bb57317" dmcf-pid="0xf5DVhDnJ"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당연히 처음엔 안 하겠다 거절했다. 그런데 한 번 손상규 연출을 만나서 얘길 듣게 됐다. 그리고 제가 스스로 뭘 판단하기엔 나이가 많다 생각해서 젊은 사람이나 주변의 의견을 많이 듣는 편이다. 그렇게 상의를 하다가 스태프들도 열정 넘치는 게 보여서 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e33be5f52fb08df1bf98bf7ed43c8686fad9cf13779e891899638bff5a3b7b3" dmcf-pid="pM41wflwL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후회하고 있다(웃음). 너무 힘들다. 마지막 작품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다"라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f7a961bb14d5d69cc84d0092be01da49e2f67ffb080f18c38c8b362277915d2" dmcf-pid="UR8tr4Srie" dmcf-ptype="general">고아성 역시 이번 '바냐 삼촌'이 데뷔 후 첫 연극 작품이다. 합류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고아성은 "연극 무대에 대한, 연극 배우에 대한 선망이 늘 있었다. 이 자리에서 손상규 연출님의 '타인의 삶'이란 작품을 관람했는데 큰 감동을 받아 제안을 받고 하고 싶다란 생각이 들었다. 그 당시 이서진 선배가 먼저 캐스팅돼 있었다. 지금이 아니라면 언제 이서진 선배의 조카 역을 할까란 생각이 들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049fa91efdf6e33793f0de848ee4bfb444cab3864462139623a40f68495b2ee" dmcf-pid="ue6Fm8vmRR" dmcf-ptype="general">이어 "(이서진이) 후회한다 하시지만 이렇게나 스위트한 분인 줄 몰랐다. 이번 작품에서 처음 뵀는데, 이서진 선배와 다른 배우·스태프들과 열심히 준비 중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95fb9e8291a6a3e31675abac540368f22c4e36080f403bdb9a5c33b09c4cbd8" dmcf-pid="7dP3s6TsnM" dmcf-ptype="general">한편 연극 '바냐 삼촌'은 5월 7일부터 5월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zJQ0OPyOd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7세 이정진, 연애 재도전…새 소개팅女 등장에 단체 '얼음' 왜 04-07 다음 '클라이맥스' 주지훈 "베테랑 하지원, 훌륭한 선배..애증의 마음으로 연기" [인터뷰②]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