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2400만원 냉장고 플렉스 하나..."열심히 살아야겠다" ('그루니까말이야') 작성일 04-07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W4XapX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03340fbd1bb447704cba82a061f67cd16eb2206b50c5c97d13f678f7b9ade4" dmcf-pid="QoG65ju5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Chosun/20260407143632535tigg.jpg" data-org-width="1200" dmcf-mid="4OY8ZNUZ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Chosun/20260407143632535tig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54ef863b1d503c57b0f1d2d5b3464cd5e7e8d1bb659b635c19c5349a16da13" dmcf-pid="xBj5E2CEv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한그루가 냉장고, 냉동고 세트가 4,800만 원이라는 말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167b949167e111eafb177153f1c79d461f1cf325627d7ec33cd3a814fd693b06" dmcf-pid="ywpnzOfzvM"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그루니까말이야'에는 "냉장고 투어 다녀왔는데… 요즘 냉장고 왜 이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028838e2d71fbcdda2f5571d71cb0f4fce07023099443025b058a33604019008" dmcf-pid="WrULqI4qSx" dmcf-ptype="general">영상 속 한그루는 "냉동실이 고장 날 때 있다. 뒤에 얼어서 얼음을 깬다"라면서 유명한 하이엔드 브랜드를 찾았다. </p> <p contents-hash="ed843d6b4b2be81bc1035c2e6db43de1ecd4771b05c4377bb1c7e28cefe72948" dmcf-pid="YmuoBC8ByQ"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가기로 약속하고 찾아봤다. 보기만 해야 할 것 같다. 깜짝 놀랐다. '그래서 내가 못 들어봤구나. 나는 아직 멀었구나'"라면서 냉장고 구경하려다가 냉장고 가격에 현실 자각한 사실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65ae81a6cbbd3726b99949c71fe7725a876e4ea1f9ce1886bb38ca27c4edf0b" dmcf-pid="Gs7gbh6bhP" dmcf-ptype="general">잠시 후 쇼룸에 도착, 한그루는 눈앞에 펼쳐진 거대한 냉장고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한그루는 냉장고를 열자마자 감탄을 연발, 이어 "장 보고 싶어지는 냉장고인 것 같다"던 그는 2,250만 원 가격에 말을 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c42640d59760925e3689abd4de9e287b337b57e7349f8670ce38695f69cd90" dmcf-pid="HOzaKlPK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Chosun/20260407143632804vndi.jpg" data-org-width="1200" dmcf-mid="8cIqSeXS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Chosun/20260407143632804vnd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d34747a31a45018bee73f868f781ebc6fa98cc605b6763ad4e69f16f4b80ec" dmcf-pid="XIqN9SQ9v8" dmcf-ptype="general"> 이때 직원은 "냉장고 가격만이다. 냉장고 가격은 또 따로다. 하이엔드 인테리어를 꾸미고 싶으신 분들이 하신다"라고 했고, 한그루는 둘이 합쳐 무려 4,500만 원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1b116e6d037bb15420eca170874906320726824f96ebf3f9ab9c7a3dc407d6ea" dmcf-pid="ZCBj2vx2v4" dmcf-ptype="general">이어 인덕션을 구경, 국내 제품보다 2배 정도 높은 화력에 간단한 조작법, 순식간에 빨아들이는 후드 흡입력, 쉬운 청소 등을 본 한그루는 "탐난다. 이래서 보러 다니며 물욕이 생기는 것 같다"라면서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7116d96654e56324bf49b1c26a671fcb24d277f9889f4e8c4124a51b58fd0452" dmcf-pid="5hbAVTMVWf" dmcf-ptype="general">이어 두 번째 냉장고를 구경, 비교적 넓찍한 냉장고 칸, 깊이보다 넓은 냉동실, 칸 높이까지 커스텀 가능한 냉장고였다. 이를 본 한그루는 "사실 냉동실 제일 안쪽에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 그거를 보려면 다 꺼내야 한다"라면서 한 숨을 내쉬었다.</p> <p contents-hash="9d1d2465efd895e130e20119a42bb2f520bb589586b3a46525eaa122e7a1aa3f" dmcf-pid="1lKcfyRfSV"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는 냉장고, 냉동실 모두 4,800만 원 가격에 "열심히 살아야겠다. 우리 집을 가져가고 싶다. 꿈은 꿀 수 있지 않나"라면서 "이런 걸 봐야 동기 부여해서 열심히 사는 거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c58519205d9f32b1827ec6c03c702db492e87fb409876441b351ec8da2b4577" dmcf-pid="tS9k4We4y2"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예쁜 누나 김고은, '유미'의 가장 큰 무기..게임 끝" 04-07 다음 박찬욱·노라 노, BTS '스윔' 메시지 전한다…미니 다큐 공개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