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안보현·박진영에게 “김고은, 제가 데려가겠다” 작성일 04-07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fsM5oMvy"> <p contents-hash="5376833e08fadfde205376f47be1b48588d48f03eb06abc7f6a02aad5e3307ac" dmcf-pid="x44OR1gRhT"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재원이 시리즈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58eb25ab7f83e798d7f07d80d9f666cf04f769ccb04f851a0cd187f8b5c278" dmcf-pid="yhh2YLFY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rtsdonga/20260407143725195brvl.jpg" data-org-width="1600" dmcf-mid="PX0oBC8B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rtsdonga/20260407143725195br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f836f12886fcc29eaae2f57defa8c278956dc0599a02f35c56401e30bc95f6" dmcf-pid="WllVGo3GCS" dmcf-ptype="general">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경인로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 극본 송재정 김경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김고은, 김재원, 이상엽 감독이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179182e148f01cf6a422dd588f55c70329480713c3d642bd783b3241b067ab60" dmcf-pid="YOObTJ5Tvl" dmcf-ptype="general">‘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모든 걸 다 이룬 유미의 잠들어 버린 세포들, 그 세포들을 다시 깨우는 로맨스를 담을 예정이다. 시즌1, 2에서 유미로 활약한 김고은이 이번에도 유미로 등장한다. 원작에서 가장 주목받던 캐릭터인 순록 역에는 김재원이 맡는다. </p> <p contents-hash="2c64d0006c000f5ea4b39e06a4d731fcd96d9203ff86a9c644c0932b8313a658" dmcf-pid="GIIKyi1ylh"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합류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원작 속 순록 캐릭터에 대한 팬들의 애정을 잘 알기에 부담도 됐다. 그래서 김고은 누나 리드에 잘 묻어가면서 현장에서 배워가면서 촬영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de09d6b7ffa805cd33b91b333a12b005d3e62ea538bcd7d2fabadd976b40861" dmcf-pid="HCC9WntWTC" dmcf-ptype="general">시즌1, 2에서 활약한 안보현과 박진영에게는 “영광이다. 다만, 결국 유미 작가님(김고은) 제가 데려가겠다. 잘 살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8c7b59c341cd3294a23143808b37fe5a32eb6ffc0f0e71179dbb3c6cae41d1db" dmcf-pid="Xhh2YLFYCI" dmcf-ptype="general">‘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1회씩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5e292752a50068bb3a86387f078b847f99260c178e2d82733ba272606428c62" dmcf-pid="ZllVGo3GWO" dmcf-ptype="general">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선희, "빚때문 집 경매 위기 놓이자 이경실 언니가 3억 5천 모아줬다"('말자쇼') 04-07 다음 '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 "내 안의 '개그 세포' 커…연기하면서 신나더라"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