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내 무기는 김고은 누나" 작성일 04-07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 제작발표회<br>새 시즌의 남자 주인공 된 김재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fUIQWI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640d3c24f76abb1171dc6dec4b20be8e5ac2ea06548f43a42d24433e1b02ec" dmcf-pid="VB4uCxYC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재원이 7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티빙 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hankooki/20260407143503130jkul.jpg" data-org-width="640" dmcf-mid="920Wazwa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hankooki/20260407143503130jk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재원이 7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열린 티빙 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e06e242f426c844a4f3ab028a04988b99d6bb3ed64663a974d0a072eb47b02" dmcf-pid="fb87hMGhzd" dmcf-ptype="general">'유미의 세포들'의 마지막 시즌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된 김재원이 김고은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7ca6e752127b0821d0be2936b678419a382e0d17e38b79a9944e482b5d427950" dmcf-pid="4720s6TsFe" dmcf-ptype="general">7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더링크호텔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상엽 감독님과 김고은 김재원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e10ebb1f79c0e0c5c2ee4553e372b7cd3659dda96186acedec227e92b7117648" dmcf-pid="8zVpOPyOFR" dmcf-ptype="general">'유미의 세포들3'은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3년 만에 돌아오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모든 걸 다 이룬 유미의 잠들어버린 세포들, 그 세포들을 다시 깨우는 로맨스를 담을 예정이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 작가, 김경란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했다. </p> <p contents-hash="86cddcbf7c992614293d6f546e11a7c42c32be8e90ef19b9f90b61d5738b8604" dmcf-pid="6qfUIQWIFM"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3의 키워드는 '감정의 귀환'이다. 앞선 시즌에서 사랑의 감정을 잃은 채 무미건조한 일상을 이어가던 유미는 신순록과의 만남을 계기로 잊고 있던 감정들을 다시 깨워나간다. 텅 비어가던 세포 마을에 하나둘씩 생기가 돌아오고, 무뎌졌던 감정들이 다시 반응하기 시작하는 과정은 이번 시즌의 핵심 서사다. 한층 성숙해진 유미가 다시 사랑하고, 느끼고, 선택해 나가는 과정은 김고은의 다채로운 연기와 만나 깊은 공감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80e214d63569faf3255796b2f3e42a841f5f07e4292042081b0edc330d3cefd" dmcf-pid="PB4uCxYC0x" dmcf-ptype="general">이날 김고은은 '뉴 페이스' 김재원와의 호흡에 대해 "완벽했다. 시즌3에 다 담겼다. 제가 영상을 흐뭇하게 보고 있더라"라고 언급했다. 이에 김재원은 "선배님과 전작 '은중과 상연'에서 함께 할 수 없었는데 이번에 만나게 됐다. 처음부터 잘 대해주셔서 저 역시 편했다. 또 많이 배울 수 있었다"라고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121feafcfee05f93bc80ff5d38bc1fc1a581a588950abb8ea9e7dd22feea3e1a" dmcf-pid="Qb87hMGh0Q"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저는 일을 계속 열심히 하고 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제 큰 무기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고은 누나다. 시즌3에서 정말 후회없이 촬영했고 행복했다. 누나 덕분이다. 저만의 순록이를 통해 매력 발산을 했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47288805501e3de2c9b72204369804e8b9d730e609c25927b4e89a324c74779" dmcf-pid="xK6zlRHlFP" dmcf-ptype="general">안보현 진영 그리고 세 번째 남자 주인공이 된 소회도 들을 수 있었다. 그는 "원작 팬들의 엄청난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런 점에서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최대한 순록이처럼 행동하려고 했다. 또 신인인지라 이렇게 큰 역할이 처음이다. 누나의 리드에 따라 연하남처럼 했다. 많이 배웠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06fce74c6de71310edfb601e92d4a79164e297235e37fda83962fbf22f67f0a" dmcf-pid="ymSE8Yd8p6" dmcf-ptype="general">한편 '유미의 세포들3'은 오는 13일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WsvD6GJ608"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美 아침 방송 ‘GMA’ 출연…신곡 라이브 최초 공개 04-07 다음 정선희, "빚때문 집 경매 위기 놓이자 이경실 언니가 3억 5천 모아줬다"('말자쇼')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