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클라이맥스’ 동성애 연기? ‘그럴 수 있지’ 마인드로 봐 주시길” [인터뷰 ③] 작성일 04-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MThMGh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687fc0b2c9def67e5798aec540ca70f3197930b8b8cc7643bc22774c81513a" dmcf-pid="4P9rk9Ik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지훈 (사진=KT스튜디오지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ilgansports/20260407144733953pyau.jpg" data-org-width="800" dmcf-mid="VTOKzOfz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ilgansports/20260407144733953py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지훈 (사진=KT스튜디오지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4c3008d69cbb944738045bfe009b2a18887b2acba79dedc0866c104f7b8546" dmcf-pid="8Q2mE2CED8" dmcf-ptype="general"> <br>배우 주지훈이 ‘클라이맥스’ 속 동성애 연출을 둘러싼 반응에 대해 담담한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eb81333a82e645a300b61bc881472aa8d21eb41578541841a5ec9d23d7a89d6" dmcf-pid="6xVsDVhDs4"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7일 서울 ENA 사옥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인터뷰에서 극중 설정과 관련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이 작품이 OTT나 영화였다면 지금처럼 큰 논쟁은 없었을 수도 있다”며 방송 플랫폼에 따른 시청자 반응 차이를 짚었다.</p> <p contents-hash="9b10b1a70af7e2a613bff277ef9a1706c9c3f55ce0d43e652b47d27d35a67a67" dmcf-pid="PMfOwflwsf"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권력의 정점에 오르기 위해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이를 둘러싼 인물들의 생존 경쟁을 그린 작품이다. 3회 만에 시청률 4%(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에 육박하며 화제를 모았지만, 연예계 스폰서와 동성애 코드 등 자극적인 소재를 다루면서 다양한 반응을 낳았다. 특히 하지원과 나나의 동성 키스 장면은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63ab5e6f1cd2c70230b29cb47bfd04cfb54ad6fcf3b05ffdbf9d920f1a67847" dmcf-pid="QR4Ir4SrOV"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주지훈은 “동성애자나 바이섹슈얼이 존재한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라면서도 “그걸 받아들일지 여부 역시 개인의 몫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는 전우애나 우정도 넓은 의미의 사랑에 포함된다고 본다”며 자신의 시각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03bdf3bb8fcb3c457c27224929da830687b7171e2b9057435019ac3a0ff2df8" dmcf-pid="xe8Cm8vmr2" dmcf-ptype="general">극중 캐릭터에 대한 해석도 이어졌다. 그는 “방태섭 역시 아내 추상아(하지원)의 성향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자신의 목적을 위해 외면한 채 앞으로 나아가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a444e15172871fb6153e72edbb40a8e0e454e7f86b0235a08f5c26b725e24c2" dmcf-pid="yGlfKlPKE9" dmcf-ptype="general">총 12부작인 ‘클라이맥스’는 현재 7회까지 방송되며 반환점을 돈 상황이다. 주지훈은 “초반보다 후반부가 더 만족스러울 것 같다”며 “아직 이야기가 남아 있는 만큼 ‘그럴 수 있지’라는 열린 마음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WHS49SQ9rK"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00만 감독의 반등과 하락…‘왕사남’은 질주, ‘리바운드’는 이탈 04-07 다음 “하나은행 하나원큐 176만 급증” 3월 모바일 시장 뒤흔들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