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김재원, 10세 차이 극복한 로맨스 연기 예고 작성일 04-0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 제작발표회<br>01년생 김재원, 김고은과 로맨스 연기 어땠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3netae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73a92cfbe87b40136a371908970e6653f72c4810fcd3f5e25cadd2bc291a5a" dmcf-pid="6w0LdFNd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고은(왼쪽), 김재원이 7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hankooki/20260407144728309bhuu.jpg" data-org-width="640" dmcf-mid="4hjtXapX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hankooki/20260407144728309bh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고은(왼쪽), 김재원이 7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c04273e6f80953db323ac253d8ba3e1d05ebca9cb06737b03a42f7187208d8" dmcf-pid="PrpoJ3jJzD" dmcf-ptype="general">'유미의 세포들' 김고은과 김재원이 10세 차이를 극복한 로맨스 호흡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7ca6e752127b0821d0be2936b678419a382e0d17e38b79a9944e482b5d427950" dmcf-pid="QmUgi0Ai7E" dmcf-ptype="general">7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더링크호텔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이상엽 감독님과 김고은 김재원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e10ebb1f79c0e0c5c2ee4553e372b7cd3659dda96186acedec227e92b7117648" dmcf-pid="xsuanpcnuk" dmcf-ptype="general">'유미의 세포들3'은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3년 만에 돌아오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모든 걸 다 이룬 유미의 잠들어버린 세포들, 그 세포들을 다시 깨우는 로맨스를 담을 예정이다. '유미 그 자체'를 연기한 김고은을 중심으로 대세 청춘 배우 김재원의 합류, 믿고 보는 이상엽 감독과 송재정 작가, 김경란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했다. </p> <p contents-hash="86cddcbf7c992614293d6f546e11a7c42c32be8e90ef19b9f90b61d5738b8604" dmcf-pid="y9c35ju50c"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3의 키워드는 '감정의 귀환'이다. 앞선 시즌에서 사랑의 감정을 잃은 채 무미건조한 일상을 이어가던 유미는 신순록과의 만남을 계기로 잊고 있던 감정들을 다시 깨워나간다. 텅 비어가던 세포 마을에 하나둘씩 생기가 돌아오고, 무뎌졌던 감정들이 다시 반응하기 시작하는 과정은 이번 시즌의 핵심 서사다. 한층 성숙해진 유미가 다시 사랑하고, 느끼고, 선택해 나가는 과정은 김고은의 다채로운 연기와 만나 깊은 공감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2b99cfd181f17ed4aaa5791b75973cafce5e8575bc9fcf61b054e281aef75cf" dmcf-pid="Wv9DAbsApA" dmcf-ptype="general">이날 이 감독은 "새롭게 만나는 사랑과 연애, 또 다른 성장, 삶을 그렸다. 여전히 유쾌하고 사랑스러울 것"이라면서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다시 돌아온 김고은은 "사실 유미는 달라지지 않았다. 유미는 유미다. 일적인 성공을 거뒀기 때문에 비슷하다. 이렇게까지 원톱 드라마를 한 것이 처음이다. 분량이 굉장히 많아 체력적인 부침이 있긴 했다. 그래도 현장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부담감보다는 체력 안배를 잘해야 했다. 저희끼리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8a7b1427764424fe2dc30944f5f034427127d7baa4885ae3bb971ba9d1019d8" dmcf-pid="YT2wcKOc0j"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1991년생, 김재원은 2001년생으로 두 사람의 실제 나이는 무려 10세 차이다. "피부과를 열심히 다녔다"라면서도 "재원이가 실제로 어른스러운 친구다. 그래서 나이 차이를 많이 느끼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나이가 많은 어린 후배가 어려웠을 수도 있는데 전혀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 밥도 잘 사주는 누나다. 슛이 들어가면 누나가 눈빛이 달라진다. 나이 차이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29aa5a9d182612020ab3e65ca534a6978c8649ab29e37ee4bd0be1aac6c3033" dmcf-pid="GyVrk9Ik3N"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돌아온 만큼 또 다른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감독은 "지난 시즌들이 사랑을 받았다는 것은 동시대에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공감을 선사했기 때문이다. 그런 것들을 생각해 원작에서 다뤄지지 않는 부분까지도 공감이 가도록 각색했다. 이번 작품 역시 충분히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바라봤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p> <p contents-hash="b06fce74c6de71310edfb601e92d4a79164e297235e37fda83962fbf22f67f0a" dmcf-pid="HWfmE2CE7a" dmcf-ptype="general">한편 '유미의 세포들3'은 오는 13일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XY4sDVhDzg"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 “김재원과 호흡 완벽…10살 나이 차? 피부과 열심히 다녀” 04-07 다음 “악플은 익숙하니까”... 최성욱, 출산한 김지혜에 ‘10kg 감량’ 재차 강조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