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김고은 "시즌3, 부담감 無…체력 안배 잘하기 위해 노력" 작성일 04-07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TtcKOc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6ac22d4cc0770e3fabee39604ed470e93fdcf538fce8ef02c75f2f24b169a6" dmcf-pid="3ykhM5oM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고은. 제공| 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tvnews/20260407144403770ubzw.jpg" data-org-width="900" dmcf-mid="tUjOPHiP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tvnews/20260407144403770ub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고은. 제공| 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88493588465dfd35dd75aa8793fa570ad8f78008dafe09c9a3323f7c9bd3f0" dmcf-pid="0WElR1gRE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고은이 '유미의 세포들'이 시즌3까지 온 것에 대해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48e7d1be8a91970015a241357b04761837e428e16c22e3a63f67430c768bad8" dmcf-pid="pYDSetaeOd"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7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링크 호텔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제작발표회에서 "시즌3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5389e68e7291678d9cca9d035c25f5a0ac2de8fb2a1ef320e232cb98f96369f" dmcf-pid="UGwvdFNdDe" dmcf-ptype="general">약 3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 순록(김재원)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p> <p contents-hash="a29ab0d7b7fa1d49620c7678133dab0c874619975359c26edb7113e497e6ce8e" dmcf-pid="uHrTJ3jJrR" dmcf-ptype="general">작가의 꿈을 이룬 후 설레는 일 하나 없이 잔잔했던 유미의 세포 마을이 순록과의 예측불허의 로맨스로 활기를 되찾는다. </p> <p contents-hash="d5dac5b606c9a316cc870524dcf27eba767d359e844712fc45f8134551e48de1" dmcf-pid="7Xmyi0AiwM" dmcf-ptype="general">작가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했던 유미는 독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로맨스 소설 작가로 성공하지만 여전히 사랑이 어렵다. 설레는 일 없는 무미건조한 일상에 유미의 세포 마을도 고요하기만 하다. 그러던 중 담당 PD가 된 순록은 잠잠했던 유미의 세포 마을을 요동치게 한다. </p> <p contents-hash="344751ebb96a66e6d25fa8725cc3b3494064a072703bbf47eb99e844bcb58993" dmcf-pid="zZsWnpcnmx"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시즌3까지 '유미의 세포들'을 이어온 것에 대해 "사실 이렇게까지 원톱 드라마를 한 게 '유미의 세포들'이 처음이었다. 분량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사실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긴 했는데, 워낙 내용도 아기자기하고 현장도 웃음이 끊이지 않아서 부담감보다는 체력 안배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가장 컸다. 저희끼리 엄청 재밌게 찍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f4485b949b6d5c3210b94df8aa6ad61d97b5e0edb75ce039f6a3c130fc5267f" dmcf-pid="q5OYLUkLEQ"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저도 유미를 다시 해야해서 시즌1, 2를 복습했다. 사실 저는 제 안에 개그세포가 좀 큰 편이다. 남을 웃기길 좋아하는데, 유미는 코믹스러운 부분이 많기 때문에 연기하면서 너무 신났다. 감독님이 크게 웃으시기 때문에 감독님 웃는 소리가 안들리면 좀 서운하기도 했다. 신나게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0abefb460b780abfa6fbb4b520358965d4c490d91479781b9a87946e23f8952" dmcf-pid="B43KlRHlDP" dmcf-ptype="general">'유미의 세포들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b809SeXSD6"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 "김재원과 10살 차이, 피부과 다니고 MZ 용어 배워" 04-07 다음 전지현, 런웨이 모델과 같은 옷 다른 느낌…청초한 올 화이트 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