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진, 안재욱 '구두 절도범'으로 오해한 사연 "발만 봤다" 폭소('짠한형') 작성일 04-07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iXyi1yr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870163426fe81fbe6ccb0dbb4fea524ea9cf099348c447c76e021e98c3042e" dmcf-pid="xnnZWntW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tvnews/20260407145727300nghf.jpg" data-org-width="900" dmcf-mid="685iM5oM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tvnews/20260407145727300ng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1530c9f75832ec3956555c691ed42a0d14094f2750e0834edcfede0be1900e" dmcf-pid="y55iM5oMm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개그맨 박영진이 배우 안재욱을 '명품 구두 절도 용의자'로 의심해왔던 황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fc418892ebcc87608c14b0081e1be57f9b6c371de454fcf1ba8edffe064defd" dmcf-pid="W11nR1gRI2"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박영진은 과거 신동엽의 부친상 조문을 갔다가 겪은 '명품 구두 분실 사건'을 털어놓았다. 개그맨 데뷔 후 큰맘 먹고 구입한 인생 첫 명품이자 유일한 보물이었던 구두가 조문을 마치고 나오니 감쪽같이 사라졌던 것이다. 박영진은 "신발이 없어서 한 시간 동안 서서 기다렸다. 사람들이 나를 관계자인 줄 알고 길을 물어볼 정도였다"며 당시의 당혹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887dbaa2c896814dbb947855a544eeb15b0b3f080a3154778e5344eb8acd1b9" dmcf-pid="YttLetaeO9" dmcf-ptype="general">사건의 용의자로 안재욱이 지목된 건 당시 현장에 있던 김준현 매니저의 제보 때문이었다. 매니저가 "안재욱 형님이 술에 취하긴 취하셨는데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했고, 박영진은 이 말을 듣고 수년간 안재욱이 출연하는 드라마를 모니터링하며 "혹시 내 명품 구두를 신고 나오나" 감시해왔다고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f6408aa62fe4a4b5cdee463087a5b737eec5a53b870020712d234f4680cfa4" dmcf-pid="GFFodFNd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tvnews/20260407145728572jesy.jpg" data-org-width="900" dmcf-mid="PQiXyi1yO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tvnews/20260407145728572je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6aa5fd4e2e04fb37c5050a313bf8239d703852ec0901f69f35c2a84d2adecd" dmcf-pid="H33gJ3jJOb"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이 즉석에서 안재욱과 전화 연결을 시도하자, 안재욱은 "말도 안 된다. 나는 평생 해당 브랜드의 신발을 사 본 적도 없다"며 강력하게 무고를 주장했다. 결국 박영진은 "안재욱 씨는 용의선상에서 벗어났다"며 즉각 사과했고, 다음 용의자로 당시 현장에 있던 KBS 사장님을 언급하는 등 끝까지 범인 찾기에 집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cac7a1c1df1f05b131e5b7c9f6d448181a0eed23f688ed4c46d39836edbd8b7" dmcf-pid="X00ai0AiOB"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반전도 일어났다. 후배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신동엽은 본인이 몇 번 신지 않은 스니커즈와 구두를 직접 챙겨와 박영진에게 선물한 것. 박영진은 감동하며 즉석에서 신발을 갈아 신었고, 특유의 능청스러움을 발휘해 "생각해 보니까 그때 차도 도난당한 거 같은데 혹시 3년 정도 탄 자동차 잃어버린 건 없으시냐"며 너스레를 떨어 마지막까지 훈훈함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ZZZJxZLxr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미' 김고은, 4년 만에 새 사랑…10세 연하 김재원과 세포 로맨스 [종합] 04-07 다음 '48세 늦깎이父' 럭키, 생후 3개월 혼혈 딸과 첫 벚꽃 나들이 '뭉클' [핫피플]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