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 김고은, 4년 만에 새 사랑…10세 연하 김재원과 세포 로맨스 [종합] 작성일 04-07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nZWntWiB"> <p contents-hash="11c42d4e84522dff2a293431e9b88aa17a8b3225b999df245a1d49050da3e16c" dmcf-pid="UwN3ZNUZiq" dmcf-ptype="general"><strong>"유미의 성장은 끝나지 않습니다. 여전히 유쾌하고 즐겁고 사랑스럽습니다." <br></strong>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67b4add73c854cfd71ad9b64bd1053083bc14063be3e1173666ea7359907a8" dmcf-pid="urj05ju5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iMBC/20260407145726955hrkr.jpg" data-org-width="800" dmcf-mid="FZV2qI4q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iMBC/20260407145726955hr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39970cc0f44946ecfa891bd8cbaf5e86751bbf6f5ae6aaf78878baa622c6c6" dmcf-pid="7mAp1A71L7" dmcf-ptype="general">다시 '유미'가 된 배우 김고은이 세 번째 남자를 만난다. 새로운 얼굴이자 연하남 김재원과의 케미는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6b74461b3b4085aeab864ed1cfedcc3ff792bf079ecf7e271f4e32237535af8d" dmcf-pid="zscUtcztnu" dmcf-ptype="general">7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극본 송재정·연출 이상엽)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이상엽 감독과 김고은 배우, 김재원 배우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2ebe965f30ff60577f2a14020300ec09f4b590707ede6861fdcb6315f78afe40" dmcf-pid="qOkuFkqFJU" dmcf-ptype="general">'유미의 세포들3'은 스타 작가가 된 유미(김고은)의 일상에 PD 순록(김재원)이 등장하며 다시 시작되는 로맨스를 그린다. 성공한 작가가 됐지만 여전히 사랑이 서툰 유미와, 달콤한 얼굴과 달리 거침없는 '팩폭'을 날리는 순록의 관계가 새로운 설렘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bf14b9c2e29314c94d1cee2aa44a8af07931c25b0a20c9d689c39bd65db75ec6" dmcf-pid="BIE73EB3Jp"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의 핵심은 두 사람의 '혐관' 케미다. 사사건건 부딪히며 유미의 감정을 뒤흔드는 순록과, 그런 순록으로 인해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유미의 변화가 극의 중심을 이룬다. 이전 시즌의 구웅, 유바비와는 또 다른 결의 관계성이 예고되며 색다른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d96e129e2ca2a80eb9cd2a4994c02b124f6506808c1f6a698dd32dbbe86d4a00" dmcf-pid="bCDz0Db0n0" dmcf-ptype="general">두 개 시즌에 이어 마지막 시즌까지 장식하게 된 김고은은 "'유미의 세포들'은 원탑 드라마로는 이렇게까지 한 건 처음이었다"며 "분량이 많기에 체력적으로 부침이 있었지만, 부담감을 안기보다는 체력 안배를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c35fac11a19d98745d0f0c412847c43f3b6900d75f18bbe2b1c086e23aeba0" dmcf-pid="KhwqpwKp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iMBC/20260407145728263xbvz.jpg" data-org-width="800" dmcf-mid="38TPVTMV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iMBC/20260407145728263xb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28e5ade26b1b8032ef88ac193a8379fea8049f74360a6bad8673d1ca96f045" dmcf-pid="9lrBUr9UMF" dmcf-ptype="general">시즌2 이후 4년이 흘렀다. 그간 장르적 색채가 짙은 작품에서 활약해온 김고은은 "유미를 다시 연기해야했기에 시즌 1,2를 다시 복습하고 촬영을 시작했다"며 "제 안에 개그 세포가 큰 편이다. 남을 웃기길 좋아한다. 유미는 코믹스러운 작품이기에, 연기하면서 너무 신났다"고 어려운 점은 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9b0aa664d6fc64a819fa3d1c37502212027dfb0c56be94596834ae6e532ab34" dmcf-pid="2Smbum2udt" dmcf-ptype="general">'유미의 세포들' 시리즈가 본인의 배우 인생에 남긴 의미도 진정성있게 설명했다. 김고은은 "인생에서 두 번째 챕터가 열리는 느낌을 받았다"며 "20대의 김고은은 여러 일을 겪으며 고군분투하고 열심히 달려왔다면, 거기서 생긴 지혜로 30대의 두 번째 챕터를 열었다. 유미를 하면서 정말 행복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1c3b6ec40950f673a0303fc5430fd49fab962c9dba2d32dde031f1b2b74a48d" dmcf-pid="VvsK7sV7i1" dmcf-ptype="general">시즌1의 안보현, 시즌2 박진영에 이어 새 시즌에서 남주로 활약할 김재원. "이렇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은 작품에 합류하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라며 "순록이가 원작 팬분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과 지지를 받았기에 부담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a7ca6b2b43a4c93bc8f858580b5e250ce93ca8c32c951dbd511f65f57bc97d5" dmcf-pid="fTO9zOfzn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순록이로서 최대한 활약하려고 노력했다. 내가 신인인지라 이렇게 큰 역할 맡은 게 처음이라, 나보다 경험이 많은 누나의 리드에 많이 배우면서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581a4286c844b25b7eaa41c7121e70ca4f1cfbc429c00963c720ccf394b3722" dmcf-pid="4JPSOPyORZ" dmcf-ptype="general">이어 "연하남의 유니콘 같은 원작 캐릭터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게 너무 큰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e86695c15a93e6a7b568dd65133e9d59b8c8c017d223683da641116a437f2b" dmcf-pid="8iQvIQWI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iMBC/20260407145729586wvbd.jpg" data-org-width="800" dmcf-mid="0vyQfyRf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iMBC/20260407145729586wv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3528ea2c30baf424fcb43d0b73950797231c86e1c9eb817a9a625abd18ff62" dmcf-pid="6nxTCxYCeH"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김재원의 캐스팅 이유에 대해 "재밌었던 건, 경력이 길지 않은데 캐릭터를 다양하게 소화했더라. 실제로 만났는데 '훤칠하다'는 느낌이 강했다. 원작 속 순록은 수트를 입은 각진 모습이 있다. 내가 생각하던 순록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14a5f6586cbc69685360915db912186416e29a17e1ca02cdb85eb4fd20c50d1" dmcf-pid="PLMyhMGhRG" dmcf-ptype="general">다양한 세포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만큼, 두 배우들이 애정하는 세포도 언급됐다. 김고은은 "'응큼 세포'가 좋다"고 크게 웃으며 "사실은 사랑 세포도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2a6bfa48884dbb2c392977c5c24ebeb39d1f9574816f2e92fb8e601da110c2d3" dmcf-pid="QoRWlRHleY"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순록이의 이성 세포가 귀엽다. 인물 특성이 이성이라서 그렇기도 하다"며 "순록이의 응큼 세포는 다른 세포들과 비교해서도 정말 크다. 연하의 맛과 매력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6502488bc5984dfede00518debdc8d199bfe1793ea94a4346a1830c86cf19d94" dmcf-pid="xgeYSeXSRW"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 본인이 성장한 세포에 대해서 김고은은 "사랑 세포가 내 프라임 세포인데, 사랑이 많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재원 역시 사랑 세포를 성장한 세포로 꼽았다. </p> <div contents-hash="1187dc6cdacc7514de3d1a947697be419a31f6a8b1d9428610c81eb292bec3ec" dmcf-pid="yFGR6GJ6iy" dmcf-ptype="general"> '유미의 세포들3'은 오는 4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화씩 선공개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지갯빛 애니메이션 ‘아르코’, 극장 동시 상영 서비스 오픈 04-07 다음 박영진, 안재욱 '구두 절도범'으로 오해한 사연 "발만 봤다" 폭소('짠한형')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