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냐 삼촌' 고아성 "연극=비워냄 없이 뜨거움 유지해… 쉽지 않아" [TD현장] 작성일 04-07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VSOPyO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027e2377f04d39f9592d72f07ac86ad6d4cdccd16a02dbda8dd42eb20aea7c" dmcf-pid="3ifvIQWI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daily/20260407145545706fwnz.jpg" data-org-width="620" dmcf-mid="twn3ZNUZ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daily/20260407145545706fw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0378bfa3b0bea0320060dd98aa6f67141409cae84ca223121e44f6067cbbf3" dmcf-pid="0MbIwflwI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바냐 삼촌'의 배우 고아성이 작품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2ff7fbbcda2f0101b4c92b55ef21bd79fe2bc5bffe8e19a0e5867ef6ebb4f19" dmcf-pid="pRKCr4SrrA"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LG아트센터 LG SIGNATURE 홀에서 연극 '바냐 삼촌'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손상규 총괄 프로듀서와 이현정 LG아트센터장, 배우 이서진, 고아성, 양종욱, 이화정, 김수현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4ed15920484b78976e96c35a77562956c5beb1aae6cb623feed09c649f49f9f2" dmcf-pid="Ue9hm8vmDj" dmcf-ptype="general">연극 '바냐 삼촌'은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이자, 지금까지도 전 세계 무대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고 있는 고전 명작이다. 평생을 삶의 터전과 가족, 그 안의 질서에 헌신해 온 바냐와 소냐를 비롯해, 어느 순간 일상의 균열 속에서 삶 전체가 흔들리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p> <p contents-hash="b4b2c0f16a47104df6685d57637c9ccadf1b0515271131cd801fad19991c2ada" dmcf-pid="ud2ls6TsON" dmcf-ptype="general">작품은 LG아트센터가 '벚꽃동산', '헤다 가블러'에 선보이는 제작 연극 시리즈 세 번째 작품으로, 데뷔 27년 만에 처음 연극 무대에 서는 이서진과 고아성, 그리고 다양한 연극계 베테랑 배우들이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929430e6fefebb3ef3f16f2c795e552f834b680d2225474a0c9c43bf68fcc018" dmcf-pid="7JVSOPyOsa" dmcf-ptype="general">이날 고아성은 첫 연극 무대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그는 "아직 무대에 서보지 않아 말씀드리자면, 기존 제가 해왔던 일들은 분석하고 캐릭터 빌드업을 하고 조절을 통해 촬영에 담아내는 방식이었다면 지금은 다 같이 의견을 나누고 연습한다는 게 가장 다른 부분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32d2520ac0e3848a28646c5c3f4291df1b38c89f9c490a5fb9d9595b028182a" dmcf-pid="zifvIQWII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전 굉장한 내향인인데 그게 쉽지 않은 것 같다. 기간은 비슷하게 하지만 촬영은 찍고 넘어가면서 비워내는 느낌이 있다면, 비워냄 없이 뜨거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이 가장 큰 것 같다"라며 "제가 생각하는 위로의 지점은 인간은 지성 때문에 괴롭다고 생각한다. 다 알지만, 그래도 참고 견딘다는 게 마음속에 있는 위로의 지점이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bae3cc4a5f5354cd0dee5f5bdfd10484c422971c59ecb0991f74287099acaa0" dmcf-pid="qn4TCxYCIo" dmcf-ptype="general">한편 '바냐 삼촌'은 오는 5월 7일 LG SIGNATURE 홀에서 막을 올린 뒤, 31일까지 공연된다.</p> <p contents-hash="7708eba20d71d10190273990ed45c7c1ef9296540faaf85eb4421afc3cb4f8f3" dmcf-pid="BL8yhMGhm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7edbe9967ffda8a1227e2f0ed9f860f696374a0d19beb7739e52d952d87f0532" dmcf-pid="bo6WlRHls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바냐 삼촌</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K8uwAbsAr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필라, ‘그의 사랑은 거짓이었다’ 첫 주연 낙점 04-07 다음 '바냐 삼촌' 고아성 "이서진 조카 役 언제 해보겠나..너무 스윗해"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