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클라이맥스' 동성애 소재? 실재하니까…의문 안 가져" [N인터뷰]② 작성일 04-07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k1Go3G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498ead5abf73b4d2d11c8ba8960cdb6b9d66666ca342cc25240904bbdd2f47" dmcf-pid="tmEtHg0H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클라이맥스' /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1/20260407145444711xqnv.jpg" data-org-width="1000" dmcf-mid="GCZodFNd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1/20260407145444711xq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클라이맥스' /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7e7d3eb2cc5de4390598f256618a59d3c9926f2111536fafc604228adb8f90" dmcf-pid="FlOuFkqFX9"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주지훈이 하지원이 표현한 동성애 코드에 대해 의문을 갖지 않고 받아들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ead76d4596cb9b6d64ac4b5b653db52eb864516065fd57af66b1b361a6b54e" dmcf-pid="3SI73EB31K"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7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ENA 사무실에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극본 이지원, 신예슬/연출 이지원)를 선보인 소감과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e21c3ded2d6ce20961fdb67db4a027755d12d028a49faec68d5fa61e0837864" dmcf-pid="0vCz0Db01b"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클라이맥스'에서 욕망을 향해 질주하는 흙수저 출신 검사 방태섭을 입체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권력욕과 내면의 갈등이 교차하는 인물을 눈빛과 표정의 미세한 변화로 풀어내며, 장면마다 밀도를 끌어올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c1f54cf068016256bcf8fb0f7107ca2e7ee4412ae5fe4d72180ab7af71a79b6" dmcf-pid="pThqpwKp1B" dmcf-ptype="general">이에 화제성 분석업체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3월 3주차 화제성 조사에서 '클라이맥스'가 드라마 부문 1위, 주지훈은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a1f5c7b367a06e6f1ebe3aa922a68da4d4de719345d020dcfe3e72cc8b451d80" dmcf-pid="UylBUr9UHq"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에 이어 주지훈은 올해 새 드라마 '재혼황후'를 선보이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44f2f033c9a2f54f6c6fc0a891d4ceceada71f1af579a0bb9deb4ac57be8405" dmcf-pid="uWSbum2uGz" dmcf-ptype="general"><strong><【N인터뷰】①에 이어></strong></p> <p contents-hash="5346483ab5eeaf97dbfe51f5685341ff5409763fd40fea8c0295c505bf020fc1" dmcf-pid="7YvK7sV717" dmcf-ptype="general"><strong>-하지원과 호흡은 어땠나. 하지원의 새로운 얼굴을 봤다는 평가가 많은데, 어떻게 봤나. </strong></p> <p contents-hash="2ffc2014216f478b08c027eeb9a17cdd0baaf1683f84639cc1371e552ab7688c" dmcf-pid="zGT9zOfzXu" dmcf-ptype="general">▶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지원 누나는 씩씩함이 있다. 제가 선배를 평가하는 건 아니고, 감상을 말씀드리자면 이번에 아예 새로운 얼굴이 많이 나와서 흥미로웠다. 악의를 숨김없이 드러내는 장면에서 그 전의 순박함과 충돌할 수 있는데 교묘하게 조화가 되더라. 그래서 응원하게 되는 부분이 있더라.</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3daad8cbca6f45e0ed868e3497c5a875a0cee660c6fcb16409cbe525731570" dmcf-pid="qHy2qI4q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클라이맥스' / 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1/20260407145446172nuts.jpg" data-org-width="1000" dmcf-mid="ZNLyhMGh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1/20260407145446172nu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클라이맥스' /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0e0d887ed782efaf2b3a0e7d28aa3fef172add568a9345af3149108fb93d18" dmcf-pid="BXWVBC8BZp" dmcf-ptype="general"><strong>-추상아에 대한 방태섭의 감정은 무엇일까. </strong></p> <p contents-hash="f5e51ac4987c39b68ea0bbc2fcdf9156a09aad0c84ce53425cc1e750ad113237" dmcf-pid="bZYfbh6b50" dmcf-ptype="general">▶장기 연애나 결혼을 해본 분들은 아실 수 있지만 별것 아닌 것으로도 너무 사랑하다가 어느 날은 세상에 이렇게 미울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싸우기도 한다. '그게 사랑이지 뭐' 그런 마음이다. (대본을) 물음표 없이 잘 받아들였다. 감정이라는 게 상황에 따라 오가는 게 자연스러운 것 같다. (태섭처럼) 비즈니스와 사랑을 나누지 않는 사람도 존재하는 것 같다.</p> <p contents-hash="e36f5c0c44755e167a0e4536d8ea61b4a8bf03ae424865b640be9d41bd48ff77" dmcf-pid="K5G4KlPK13" dmcf-ptype="general"><strong>-추상아의 동성애 설정을 알고 연기했나. 태섭도 상아의 성적 정체성을 알고 있는 건가. </strong></p> <p contents-hash="70837e9abc9495cb2b2ff1f2bafb4f71251cccc0d3a60a85bb6b74bf38fd8221" dmcf-pid="91H89SQ9XF" dmcf-ptype="general">▶조서를 보고 상황을 보면 '보통 친구가 이럴 수 있나?' 생각하지 않았을까. (태섭은) '그래도 상관없다' '나의 길을 간다'는 생각일 거다. 세상에는 동성애자도 양성애자도 실제로 존재하니까 (설정을) 받아들이는데 의문은 없었다. 어떤 일에 대해 양가적인 감정이 있지 않나. (태섭과 상아가) 애초에 비즈니스로 다가간 면도 있고 (결혼 후) 살아온 세월이 있으니, 정이라는 것도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전우애도 사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 편이다.</p> <p contents-hash="d8584a2ce2818b513ab231cbbaf5dc6f660a2dd6a709041ed0926c91d539b96d" dmcf-pid="2tX62vx2Gt" dmcf-ptype="general"><strong>-시청자 반응 중에서는 하지원 주지훈의 로맨스 케미스트리를 기대해서 아쉽다는 반응도 있다. </strong></p> <p contents-hash="42b76fb30cf4baa00f61c237606e72dc1929e4b855e27d296bc6a1320c760793" dmcf-pid="VNLyhMGhX1" dmcf-ptype="general">▶디즈니+에 제가 출연한 다른 작품이 많다. (웃음) 그렇게 봐주신다면 감사한 거고, 배우로서 작품에 출연할 때 내 쓰임이나 분량을 인지하고 있지 않나. 이 쓰임이 납득이 되거나 흥미를 느끼면 같이 작업을 하는 거다. 그런 케미를 기대해 주셨다고 하면 감사한 일이다.</p> <p contents-hash="ce2eac4177e620a9d2dc571ea5d5156760c55776537d6a7afa2f3aef57a2e3fe" dmcf-pid="fjoWlRHlt5" dmcf-ptype="general"><strong><【N인터뷰】③에 계속></strong></p> <p contents-hash="891769ec0379352bdb00581cc738b2e37166fbd3c22027b8e75b2324c9ba58e2" dmcf-pid="4AgYSeXSZZ"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 "무기는 역시 김고은"…'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X김재원, 왔다! 내 연애 교과서(종합) 04-07 다음 '바냐삼촌' 이서진 "불평·불만 많은 캐릭터, 100% 연기로 커버"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