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냐삼촌' 첫 연극 이서진 "규칙적인 삶 힘들어…매일 긴장" 작성일 04-07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4G7sV7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42cdc1caa2eb4803bb2ff7d1c44354ef2804150c62959fb676a2d3873ec370" dmcf-pid="2R8HzOfz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 아트센터에서 연극 '바냐 삼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손상규 연출, 배우 이서진, 고아성, 양종욱, 이화정, 김수현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JTBC/20260407150504903cslq.jpg" data-org-width="559" dmcf-mid="KcfYum2u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JTBC/20260407150504903cs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 아트센터에서 연극 '바냐 삼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손상규 연출, 배우 이서진, 고아성, 양종욱, 이화정, 김수현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9163bcfe322003dbbc8273dacc7db2602dd85e31f2a187c13384209a1ae373" dmcf-pid="Ve6XqI4qTy" dmcf-ptype="general"> <br> 긴장하는 배우 이서진은 오랜만이다. </div> <p contents-hash="ae78fcb98b4ae41e4f0b51ecea0b1f6535933b42221d86cf4ad3223c7a2d7908" dmcf-pid="fdPZBC8ByT" dmcf-ptype="general">7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열린 연극 '바냐 삼촌(연출 손상규)' 제작발표회에서 이서진은 '바냐 삼촌'과의 첫 만남에 대해 "사실 작품을 떠나 예능인으로 살다 보니까 연기를 오래 쉰 부분이 있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76e7513e739062b117c55bd8605e4cae59c90a42cc2b6bc5003614990f49e504" dmcf-pid="4JQ5bh6byv"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연극 제작진과 미팅을 하고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개인적으로는 연극 자체가 처음이라 어떤 거부감이 있었던 것도 사실인데, 직원들 사이에서는 '오늘 미팅을 같이 한 분들은 믿고 처음 같이 일을 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저 역시 그동안 TV, 영화는 했지만 연극은 한번도 해보지 않아서 좋은 시기에 좋은 기회가 온 것 같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4331d7876790f1a773d5e587004126ebf54168d8895de3c0c8d54f08ae77a2a" dmcf-pid="8ix1KlPKTS" dmcf-ptype="general">첫 연극 경험의 힘든 점에 대해서는 "제가 규칙적인 삶을 살아본 적이 없는데, 연극 연습을 하게 되면서 규칙적인 삶이 매일 반복되고 있다. 생소하면서도 새로운 경험이라 그 점이 제일 힘들지 않나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da2f73578be2f72beacb11abf1db0e0b28a3bb05dad97596f8e390bffa89c9a" dmcf-pid="6nMt9SQ9Cl"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작품이 5월에 공연을 앞두고 있는데, 3월 연습 때부터 공연 생각만 하면서 계속 긴장하고 있는 점이 또 힘든 부분 아닌가 싶다. 그래서 제가 함께 하는 배우들과 주변에 연극 오래 한 배우들에게 '이 긴장감은 언제쯤 없어지냐'는 것도 물어봤는데, '일단 공연이 시작되면 괜찮아진다'고 하더라. 근데 아직도 많이 남았기 때문에 걱정이다"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c4967894c33c072e30bc46516c0c24b67698b294408bee1c5e832abc32f33b8" dmcf-pid="Pz3wWntWWh" dmcf-ptype="general">'벚꽃동산' '헤다 가블러'에 이어 LG아트센터 제작 대극장 연극 시리즈 세 번째 작품 '바냐 삼촌'은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이자 고전 명작 '바냐 아저씨'를 원작으로, 평생을 삶의 터전과 가족, 그 안의 질서에 헌신해 온 바냐와 소냐를 비롯해, 어느 순간 일상의 균열 속에서 삶 전체가 흔들리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eee332863a09ca3a6ba1e99c77a986921eb4cd05f29f39fe0edd35d29c2d7367" dmcf-pid="Qq0rYLFYyC" dmcf-ptype="general">이서진 고아성이 데뷔 후 처음으로 선택한 연극으로도 업계 주목도를 높이고 있는 '바냐 삼촌'은 김수현 조영규 양종욱 이화정 민윤재 변윤정 등 배우들과 함께 내달 7일 개막,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xBpmGo3GSI"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이서진, 예능인으로 살다 연극 첫 도전 “마지막 작품 될 것”(바냐삼촌)[종합] 04-07 다음 ‘바냐 삼촌’ 이서진, 연극 데뷔 하자마자 은퇴 예고 “후회하고 있어” [현장 LIVE]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