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 16일 제천서 개막…사흘간 열전 작성일 04-07 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체조 간판 신재환, 여서정, 김한솔, 임수민 등 대거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7/0008875523_001_20260407151233159.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안마 결승.(자료사진)</em></span><br><br>(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국내 체조 대회 중 가장 오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81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가 16일 개막해 18일까지 3일간 제천체육관에서 펼쳐진다.<br><br>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고, 대학, 일반부 선수 400여 명이 대거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br><br>특히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재환(제천시청·도마),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한솔(서울시청·마루), 아시아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 허웅(제천시청·안마)이 남자부 에서 자웅을 겨룬다.<br><br>여자부에는 도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여서정(제천시청·도마),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임수민(제천시청·마루), 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황서현(인천체고·평균대)이 각각 출전한다.<br><br>또 남자 체조 기대주 차예준(인천체고), 박준우(울산스포츠과학고)도 이번 대회에 출전해 화려한 기술을 보여줄 예정이다.<br><br>18일 열릴 종목별 남녀 결승전은 TV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br> <br>제천시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조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엉덩이 다 보였다”-“확인서 강요받았다” 충격 주장, 황대헌 논란 다시 불붙었다 04-07 다음 '스포츠로 건강 점수 UP'…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건강올리고’ 본격 추진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