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金 미녀 여친 두고 바람?"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 분노 폭발…약혼녀 스캔들에 정면 반격 "거짓말 멈춰라" 작성일 04-07 1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7/0002245213_001_20260407153611269.pn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인플루언서이자 복서인 제이크 폴이 약혼녀 유타 레이르담을 둘러싼 루머에 결국 폭발했다. 네덜란드 언론의 지속적인 허위 보도에 공개적으로 반격에 나섰다.<br><br>미국 매체 '에센셜리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제이크 폴이 자신의 SNS를 통해 약혼녀 유타 레이르담과의 관계를 둘러싼 허위 정보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7/0002245213_002_20260407153611360.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7/0002245213_003_20260407153611401.jpg" alt="" /></span></div><br><br>보도에 따르면 폴은 SNS를 통해 "네덜란드 언론이 나와 약혼녀 유타에 대해 거짓말을 퍼뜨리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유타에 대한 허위 정보가 너무 많이 퍼졌다. 이제는 멈춰야 한다"고 직접 밝혔다.<br><br>두 사람은 2023년 공개 연애 이후 꾸준히 화제를 모아왔다. 그러나 일부 네덜란드 언론은 레이르담의 경기력보다 사생활에 집중하며 논란을 키웠다. <br><br>매체는 "네덜란드 현지에서는 레이르담의 스피드스케이팅 성과보다 사생활이 더 큰 관심을 받았다. 일부 평론가들은 폴과의 관계가 그녀의 정체성에 영향을 미쳤는지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7/0002245213_004_20260407153611433.jpg" alt="" /></span></div><br><br>이 같은 상황에서도 레이르담은 꾸준히 정상급 경기력을 유지했다. 최근 있었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은메달, 10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등 절정의 기량을 선보였다.<br><br>그리고 폴 역시 공개적으로 지지를 보내며 논란 속에서도 곁을 지켜왔다. 그러나 최근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네덜란드 현지에서 두 사람이 이미 파혼했다는 루머가 확산된 것이다.<br><br>매체는 "일부 네덜란드 보도에서는 두 사람이 결별했고 제이크 폴이 반지를 회수하며 관계를 끝냈다는 주장까지 나왔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일부에서는 폴의 외도 의혹까지 제기하며 상황을 더욱 자극적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해당 주장들은 구체적인 증거가 없는 상태였다"고 덧붙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7/0002245213_005_20260407153611473.jpg" alt="" /></span></div><br><br>결국 폴은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로 했다. 그는 이번 발언을 통해 단순한 해명을 넘어 근거 없는 루머와 왜곡된 보도에 선을 긋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br><br>매체는 "이번 발언은 단순히 연인을 보호하는 차원을 넘어 스포츠 선수들이 경기 외적인 요소로 소비되는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이기도 하다"고 짚었다.<br><br>사진= 드래프트킹, 게티이미지코리아, 제이크 폴 X  <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kt 떠난' 이종범, '최강야구' 합류 후회…"생각 짧아, 현장 복귀 원해" 04-07 다음 드류 배리모어 “두 번의 제왕절개 후 몸이 망가진 느낌” 눈물 [할리우드비하인드]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