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떠난' 이종범, '최강야구' 합류 후회…"생각 짧아, 현장 복귀 원해" 작성일 04-07 1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4/07/0001137898_001_20260407153707301.jpg" alt="" /><em class="img_desc">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최강야구' 브레이커스 감독으로 햡루했던 사실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종범 전 코치 모습. /사진=뉴스1</em></span> </td></tr></tbody></table>전 야구선수 이종범이 JTBC '최강야구' 브레이커스 감독으로 합류한 것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br><br>7일 유튜브 채널 '야구는 엠스플 및 MBC Sports+'에는 '특별 게스트 이종범 등장! 미니 청문회부터 시즌 5강 예상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영상에는 이종범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박소영 아나운서는 "해명할 게 있다면 다 털어놓고 가는 게 마음이 편하지 않냐"며 이종범이 2025년 KBO 시즌 중 kt 위즈 코치직을 그만두고 '최강야구' 브레이커스 감독으로 부임한 부분을 언급했다.<br><br>이종범은 "지난해 6월 '최강야구'를 맡으면서 과정이 순탄하지 못했다. 생각이 짧았고 후회를 많이 했다"며 "잘못된 선택이었기 때문에 감수해야 한다. 다만 그 이후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스트레스로 인해 백반증이 생기는 등 건강 이상까지 겪었다고.<br><br>이종범은 "kt에서 눈여겨봤던 선수들에게 미안하다. 코치로서 더 해줄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며 "조금 늦게 출발한 만큼 아쉬움이 크고 후회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다시 현장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고 있다"라며 "콜이 오면 무조건 어디든 간다.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br><br>앞서 '최강야구'는 '불꽃야구'와의 법적 갈등과 시청률 저조 여파로 지난 2월2일 방송을 끝으로 잠정 종영했다. 당시 JTBC는 개막을 앞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앞두고 편성 여건을 고려해 시즌을 정리하기로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적십자사, 박현경 등 KLPGA 선수 12명 홍보대사로 위촉 04-07 다음 "올림픽 金 미녀 여친 두고 바람?"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 분노 폭발…약혼녀 스캔들에 정면 반격 "거짓말 멈춰라"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