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박현경 등 KLPGA 선수 12명 홍보대사로 위촉 작성일 04-07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07/0001346601_001_2026040715361118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현경</strong></span></div> <br> 대한적십자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는 12명의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대한적십자사는 "올해 KLPGA 투어 홍보모델인 박현경, 김민솔, 박결, 박민지, 박혜준, 배소현, 유현조, 이가영, 이세희, 이율린, 임희정, 홍정민 등 12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이들은 1년간 KLPGA와 함께 자선 골프 대회 등 자선 행사와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br> <br> 임기는 올해 12월 31일까지입니다.<br> <br> 홍보대사를 맡은 선수들은 이를 통해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홍보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입니다.<br> <br> 선수들 가운데 가장 오랜 기간 활동한 홍보대사는 박현경과 임희정으로, 6년 연속 참여하고 있습니다.<br> <br> 대한적십자사와 KLPGA는 2021년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이후 기부 문화 확산과 인도적 사업 협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br> <br> 특히 KLPGA 홍보대사로 활동한 선수들은 자선 골프대회 참여와 더불어 개인 기부 등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 구호에 동참해왔습니다.<br> <br> (사진=대한적십자사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에이스 전원 소집' 애국자형 선수들로 엔트리 채운 우크라이나 [BJK컵] 04-07 다음 'kt 떠난' 이종범, '최강야구' 합류 후회…"생각 짧아, 현장 복귀 원해"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