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요원 연기했던 현빈, 국가정보원 ‘명예 방첩요원’ 위촉 작성일 04-0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VEtczt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3d5eab12be23926921addb6027b2086cbab37767a57f2cfcd508a8e2a421c4" dmcf-pid="13fDFkqF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빈/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153408384eeea.jpg" data-org-width="658" dmcf-mid="ZyUnTJ5T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153408384ee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빈/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t04w3EB3d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27e2280092f9beaf09b1fefaa1be954570e6c145a2db8548be4e66e04980d82f" dmcf-pid="Fp8r0Db0em" dmcf-ptype="general">배우 현빈이 ‘명예 방첩요원’이 됐다. </p> <p contents-hash="90a689bc776e0c621f5a2f7ff0cce98c6479a43a64ad49bbac36c4d0b7d917ca" dmcf-pid="3U6mpwKpir" dmcf-ptype="general">국가정보원은 4월 7일 배우 현빈의 ‘명예 방첩요원’ 위촉 소식을 전했다. 이번 위촉은 ‘간첩죄 개정’을 계기로, 그동안 ‘북한의 간첩을 색출·검거한다’는 협소한 의미로만 인식돼 온 ‘방첩’의 정확한 개념과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5ed0e3d666a3f86676d7412a4fd450e47c0b1dff2f780d0004383cfbe4284c61" dmcf-pid="0U6mpwKpMw" dmcf-ptype="general">국회는 지난 2월 26일 형법 제98조 개정을 통해 간첩죄 적용범위를 ‘적국에서 외국으로’ 확대, 북한뿐 아니라 고도화된 외국의 간첩행위로부터 대한민국을 수호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p> <p contents-hash="165cf89af564d36cde758b72326f47567504e436287e45b359bd164d983d6610" dmcf-pid="puPsUr9UMD" dmcf-ptype="general">방첩은 단순한 간첩 색출 행위를 넘어, 국가안보와 국익에 반하는 외국의 정보활동을 찾아내고 이를 견제ㆍ차단하기 위한 모든 대응 활동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a8b1bef58a0ffe270071f54fce353b55f890b25492e360e3ec23f09687490b89" dmcf-pid="U7QOum2udE" dmcf-ptype="general">배우 현빈은 2023년 개봉한 영화 에서도 피랍된 한국인 인질을 구하고자 끝까지 고군분투하는 ‘국정원 요원’을 연기한 바 있으며, 향후 국정원과 방첩 활동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3c101384906eff03687cc115518f4037702a1027bb0420f5a0a8ed9b6e5edd5" dmcf-pid="uzxI7sV7Jk" dmcf-ptype="general">국정원 관계자는 “최근 외국에 의한 첨단기술ㆍ방위산업기밀 유출 등 국가 생존을 위협하는 사건이 빈발해 방첩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국정원은 앞으로 ‘명예 방첩요원’ 현빈과 함께, ‘간첩죄 개정’ 이후, 빈틈없는 방첩 활동을 통해 국민 기대에 적극 부응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7qMCzOfzi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BRhqI4qd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구결번' 김태균 "류현진·노시환, 한화 차기 영구결번 후보라 생각" (컬투쇼) 04-07 다음 "고사 끝에 성사된 만남" 윤여정 '직구'에 송강호 합류…'성난 사람들2', 16일 베일 벗는다 (종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