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인천 무고사, K리그1 6라운드 MVP 선정 작성일 04-07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07/0001346605_002_20260407154243938.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K리그1 2026 6라운드 베스트11</strong></span></div> <br> 멀티 골로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의 시즌 첫 연승을 이끈 무고사가 올해 처음으로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뽑혔습니다.<br> <br>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늘(7일) 무고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br> <br> 무고사는 그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두 골을 넣어 인천의 2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 <br> 전반 10분 이명주가 내준 공을 골키퍼 키를 넘기는 감각적인 슈팅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넣은 무고사는 전반 종료 직전 페널티킥으로 추가 골을 뽑았습니다.<br> <br> 시즌 5, 6호골을 몰아넣은 무고사는 득점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br> <br> 올 시즌 첫 연승을 거둔 인천은 탈꼴찌에 성공하고 순위를 5위까지 끌어올렸습니다.<br> <br> K리그1 6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인천과 김천의 경기입니다.<br> <br> 베스트 팀은 강원FC입니다.<br> <br> 강원은 지난 4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홈 경기에서 강투지, 모재현, 이유현이 득점포를 가동해 3대 0 완승으로 시즌 첫 승리를 수확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OP셜 PICK] TFT 16.8 "마지막 패치는 실력 메타" 04-07 다음 김혜성, 선발 복귀전서 2안타 1볼넷에 호수비까지 '맹활약'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