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주장 유튜버, 하이브에 1500만원 배상 작성일 04-07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6sazwa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14373ed7d2d9de9a16eb74f839726a19a2127b02cdf1e1a9d0d05518a5a07a" dmcf-pid="2ZdvDVhD0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주장 유튜버, 하이브에 1500만원 배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bntnews/20260407154403623rxgd.jpg" data-org-width="680" dmcf-mid="K0gHIQWI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bntnews/20260407154403623rx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주장 유튜버, 하이브에 1500만원 배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d516f19a7aad0c94df07035b5e8aee3b5321048ae0bed70e5fdbe0240f285e" dmcf-pid="V5JTwflwz9" dmcf-ptype="general">그룹 아일릿이 뉴진스의 안무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 A씨가 하이브 측에 150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p> <p contents-hash="966ec22f735e7ac12a03ef0faba83e57c43e4b407392aae9a6364c6857495c1f" dmcf-pid="f1iyr4SrzK" dmcf-ptype="general">7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9단독 최은주 판사는 지난 2월 하이브 등이 유튜버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3dbdc15cca00e3df16c2e5c985b546a44b3a53451f6d4ac9c52654e6e2b04f5c" dmcf-pid="4tnWm8vmUb"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A씨가 진위 여부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채 각 영상들을 게시했다”며 A씨가 하이브 측의 명예를 훼손한 책임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80c06cbb14420d2397a92000b13d2a644df8b16e65b2f63293c691fefe64f8f7" dmcf-pid="8FLYs6TszB"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24년 4월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이 경영권 분쟁이 벌어졌을 당시, 6개월간 31차례에 걸쳐 아일릿이 뉴진스의 안무를 표절했다는 취지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c8263e8ad9d9d039094f34fde705b7e8da25d541785300a2339421463c681b2" dmcf-pid="63oGOPyO0q" dmcf-ptype="general">이에 하이브 측은 지난 2024년 12월 A씨를 상대로 3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68238826727c5c0540e76d898915a9d690f2ff68afb35fe7b3505adb5475073e" dmcf-pid="P0gHIQWIFz" dmcf-ptype="general">A씨 측은 재판 과정에서 “아이돌 산업 전반에 관한 의견을 개진한 것이라 허위 사실을 적시했다고 볼 수 없다”고 주장했으나 1심 법원은 하이브 측 손을 들어줬다. 다만 배상액은 하이브 측이 청구한 3억 원이 아닌 1500만 원만 인정됐다.</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QpaXCxYC37"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어나, 연애 세포”…돌아온 ‘유미의 세포들3’, 김고은X김재원 벌써 설렌다 [SS현장 종합] 04-07 다음 '40억 재산' 이정진, 10살 연하와 결별 직후 또 소개팅...설렘 폭발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