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지시하면 코딩·검증 끝”…매스웍스, ‘AI 엔지니어링’ 미래 제시 작성일 04-07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KKKlPK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1d59a019233cf1abf7e22294aa3d5eed7a536f369aa44f7b781bea5082dd8b" dmcf-pid="6T999SQ9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매트랩 엑스포 2026 코리아에서 매스웍스 관계자가 매트랩 MCP를 설명하고 있다. 김남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dt/20260407155038859rjac.png" data-org-width="640" dmcf-mid="4J111A71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dt/20260407155038859rja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매트랩 엑스포 2026 코리아에서 매스웍스 관계자가 매트랩 MCP를 설명하고 있다. 김남석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d01b4f170a6630052653375cb814ad147a329b7511bdc1c2421403960c838e" dmcf-pid="Py222vx2wG" dmcf-ptype="general"><br> 매스웍스가 엔지니어들이 수작업으로 입력하던 복잡한 수식과 코드를 인공지능(AI)이 대신하는 시대를 제시했다. 사용자가 자연어로 입력하면 코딩부터 검증까지 끝마칠 수 있다.</p> <p contents-hash="f09336d1086b0a72d1af5dc475c583f55b620bdd048d3ea2f3ad900fca302adc" dmcf-pid="QWVVVTMVEY" dmcf-ptype="general">매스웍스코리아는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매트랩 엑스포 2026 코리아’를 개최하고 코딩, 시뮬레이션, 임베디드, 보안 등 모델 기반 설계 전 주기에 AI를 결합한 최신 워크플로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3f9cf4d14c269690771447ffc13fbf3537efda8f065651a4e1687e14dcd9580" dmcf-pid="xYfffyRfOW" dmcf-ptype="general">이날 시연된 매트랩MCP는 개발자가 자연어로 지시하면 클로드나 깃허브 코파일럿 등 AI가 즉각 코드를 생성하고 실행까지 완료했다.</p> <p contents-hash="2c40a1401c2fbfce2e0413e0bf5c10ea5065e2f7131d2f4e68cb8538e5dec446" dmcf-pid="yRCCCxYCmy" dmcf-ptype="general">시뮬링크 코파일럿은 시뮬링크 모델 파일을 직접 분석해 오류를 찾고 수정을 제안한다. 매스웍스 관계자는 “기존 AI가 이미지를 캡처해 분석하는 것과 달리 코파일럿은 모델 파일 자체에 접근해 심층 분석을 수행, 설계 시간을 최대 50% 단축할 수 있다”며 “생성형 AI의 환각 문제 역시 국제 표준 인증을 받은 툴을 통해 신뢰성 검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99b559389fcaedd1d130e46aadc2491a2108ad5b939c8e1bf47b4d28e9ffc45" dmcf-pid="WehhhMGhIT" dmcf-ptype="general">무거운 AI 모델을 가벼운 하드웨어에 이식하는 기술도 주목받았다. 파이토치 등으로 학습한 덩치 큰 AI 모델을 11줄의 C언어 코드로 변환하는 과정이 시연됐다. 고사양 프로세서나 파이썬 구동 환경이 없는 저가형 마이크로프로세서에서도 AI를 동작시키는 온디바이스 AI 구현이 가능해졌다.</p> <p contents-hash="f1b5ddb25fba8da8facb0f823c0404ced11fc187865d5546dfeefd9f4318f760" dmcf-pid="YJSSSeXSwv" dmcf-ptype="general">이 밖에 AI 기반 배터리 모델링 기술과 런타임 에러를 막기 위해 소스코드를 직접 검사하는 검증 솔루션, 자동차 사이버 보안 대응 모델 등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2ce317f619cb2be757a9eebd249b41593985997d1e9e7fea65a4f423b2fb935e" dmcf-pid="GivvvdZvOS" dmcf-ptype="general">매스웍스 관계자는 “AI 트렌드를 좇는 것을 넘어 철저한 검증과 신뢰성이 요구되는 산업 현장에서 엔지니어들이 안전하고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AI 워크플로우를 제공하는 것이 매스웍스의 차별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6aef38d0d49544ac6a039115e692adf87f0c0351d4596732d70d87cd4226fa" dmcf-pid="HnTTTJ5TOl" dmcf-ptype="general">김남석 기자 kn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리 중에도 얇은 의상 입어야" 女피겨 '금기' 고백…프라하 6위 쇼크에 '조기 은퇴설' 확산→"완전히 지쳐버렸다" 04-07 다음 유재석, '애착 동생' 자부심 "유연석·이광수·이동욱, 내가 키운 예능인"[틈만 나면,]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