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영광 되찾는다”…여자 아이스하키, 스페인서 승격 재도전 작성일 04-07 1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4/07/0002782978_002_20260407160415382.jpg" alt="" /></span></td></tr><tr><td>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td></tr></table><br><br>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이 다시 한번 세계 무대 승격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br><br>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부터 19일까지 스페인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리는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1 그룹 B(3부 리그)에 출전한다.<br><br>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영국, 라트비아, 네덜란드, 카자흐스탄, 스페인 등 6개국이 풀리그를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br><br>우승팀은 내년 디비전 1 그룹 A(2부 리그)로 승격하고, 최하위 팀은 강등된다.<br><br>한국은 12일 영국과 첫 경기를 치르며, 13일 라트비아, 15일 네덜란드, 17일 카자흐스탄, 19일 스페인과 만난다.<br><br>지난해 대회에서 5위에 머무른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상위 그룹 승격을 노린다. 특히 대표팀은 5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던 2023년 수원 대회의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아 ‘2023은 우리의 것이었다. 다시 그렇게 될 것이다’를 구호로 내걸었다.<br><br>김도윤 대표팀 감독은 “선수들이 2023년의 승리 DNA를 다시 깨우고 있다. 스페인 빙판 위에서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정세영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5G 속도는 '세계 2위' 한국, 지연시간은 '최하위권'…체감품질 중심으로 전환 필요 04-07 다음 "생리 중에도 얇은 의상 입어야" 女피겨 '금기' 고백…프라하 6위 쇼크에 '조기 은퇴설' 확산→"완전히 지쳐버렸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